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크리에이터 인터뷰] 하몽 "취미와 일...두 마리 토끼 잡을래요"

시계아이콘03분 17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홈카페 크리에이터 하몽, 카페까지 오픈하게 된 계기는

[크리에이터 인터뷰] 하몽 "취미와 일...두 마리 토끼 잡을래요"
AD


[아시아경제 김진선 기자] 취미가 직업이 된다면, 취미는 더이상 즐길 수 없게 돼 버릴까. 콘텐츠를 제작하는 홈카페 크리에이터로 하몽(유문미)은 카페 오픈을 통해 또 다른 재미를 느끼고 있다. "취미가 직업이 되더라도, 반드시 취미 만을 위한 시간을 지켜내셨으면 좋겠다"라고 조언하는 하몽.


사랑받는 크리에이터에서 카페 운영까지 바쁜 일상을 보내는 그를 만났다. 일과 취미, 두마리 토끼를 잡으려는 그에게, 다양한 이야기를 들었다.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서면 인터뷰로 진행됐다. 이하 일문일답.


Q. 홈카페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계신데 카페 오픈으로 확장하게 된 계기가 무엇일까요?

[크리에이터 인터뷰] 하몽 "취미와 일...두 마리 토끼 잡을래요"


"원래는 카페를 절대 하지 않겠다고 생각 했었어요. 친언니가 브런치 카페를 운영하는데 가게를 운영한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 알기에 그렇게 다짐했죠. 홈카페 크리에이터로서 콘텐츠를 제작하고 피드백 받는 것에도 만족감이 컸기에 딱히 카페를 오픈 할 생각은 없었어요. 그런데 예전에 태국 여행을 다녀온 이후로 카페 창업에 대한 결심이 섰어요. 태국 치앙마이에는 카페가 정말로 많은데 가게 한 곳 한 곳 모두 각자의 개성이 가득 담고 있고 있더라고요. 또 일상 속에서 그 공간을 편하게 즐기는 사람들도 정말 멋져 보였어요. 그래서 ‘나도 이런 공간을 만들고 사람들과 좋은 시간을 나누고 싶다’라는 생각에 여행이 끝난 후 바로 가게를 알아 봤죠. 다분히 충동적인 결심이었어요(웃음)."


Q. 취미를 직업으로 갖기까지 어려운 점이 많았을 거 같아요.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을까요?


"흔히 '취미가 직업이 되면 취미가 더이상 취미로 남을 수가 없다'라고 하는데 저는 그렇지는 않다고 생각해요. 오히려 커피를 접하는 시간이 늘어났고, 음료나 카페 전반에 대해 더 깊이 연구하게 되는 것 같아 취미의 농도가 짙어 진 느낌이랄까요? 하지만 전에 비해 홈카페를 위한 시간적 여유가 현저히 줄어 아쉽긴 해요. 매일 자신을 위해 여유롭게 내리던 커피 한잔의 시간도 이제는 짬을 내야만 즐길 수 한잔이 되었어요. 그리고 콘텐츠 제작을 위한 시간이 줄어든 것도 아쉬워요. 아무래도 영업하는 날에는 콘텐츠 촬영이 어렵기 때문에 시간이 있을 때 최대한 시간을 잘 활용하려고 해요."


Q. ‘오시에’ 카페에서 가장 신경 쓴 부분은 무엇일까요?


"정체성이에요. '오시에'를 준비하면서 늘 정체성이 뚜렷한 곳이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제가 다양한 카페를 다니는데 사장님의 정체성이 담긴 공간은 무게부터 다르더라고요. 저도 정체성이 뚜렷한 공간을 만들기 위해 많은 고민을 했어요. 오시에를 만들면서 메모장에 써 놓으며 매일 되새긴 정체성은 ‘마음이 편안해지는 곳, 올 때마다 차분한 곳’ 이 두 가지 예요. 복잡한 머릿속도 오시에에 오면 차분하게 정리되는, 그런 곳을 상상하며 가꿨어요."

[크리에이터 인터뷰] 하몽 "취미와 일...두 마리 토끼 잡을래요"


Q. 인테리어와 메뉴가 돋보이는데 ‘오시에’ 카페에서 추구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오시에의 정체성과 어울리는 메뉴를 정말 많이 연구했어요. 음료 한잔을 시켜도 오시에의 정체성을 온전히 느끼다 가셨으면 하는 욕심에 정말 쉽지 않았죠. 흔하지 않고 오시에와 어울리며 모든 재료는 직접 정성으로 만들고 싶기에 제가 잘 할 수 있는 메뉴여야만 했는데 그래서 고안해낸 것이 오시에의 시그니처인 더티라떼, 레몬머틀 스윗티, 밤우유예요. 세가지 모두 제가 직접 개발한 음료라 아마 맛을 본다면 처음 맛본다고 느낄 거예요. 레시피를 저만의 스타일로 새롭게 만들어 냈거든요. 레몬머틀 스윗티는 레시피 개발까지 가장 오래 걸린 메뉴예요. 가장 큰 자부심을 느끼는 메뉴이기도 하고요."


Q. 공간에서도 '오시에'만의 느낌이 가득하지요?


"차분한 느낌을 위해 화이트와 우드를 위주로 편안하고 따듯한 자연의 느낌이 나는 나무로 된 소품들을 주로 사용했어요. 또한 동양적인 것들이 주는 안정감이 좋아서 서까래같은 한국적인 느낌이 나는 인테리어 요소들로 포인트를 줬어요. 질리지 않는 공간이 될 수 있게 디테일에 신경을 많이 썼답니다."


Q. 홈카페 크리에이터 ‘하몽’의 콘텐츠를 보면 재미난 것들이 많아요. 콘텐츠 포인트는 무엇일까요?


"처음에는 제가 먹고 싶고, 만들고 싶은 것 위주로 만들었어요. 하지만 요즘엔 보시는 분이 좋아해 주는 콘텐츠 위주로 만들게 돼요. 봐주시는 분들이 있기에 제 계정이 유의미하게 존재하는 것이니까요. 저는 베이킹이나 음료에 그다지 전문적이지는 않아요.오히려 아마추어에 가깝죠. 그래서 전문적인 부분보다는 '재미'에 초점을 맞추고 싶었어요. 예를 들어 팬케이크를 태우거나 음료가 넘치거나 하는 부분이요. 결코 의도적으로 재미를 만들어내는 건 아니에요. 그냥 원래 손이 좀 야무지지 못해 성공하는 확률이 적은 덕(?)이죠. 다행히도 그런 부분들까지 재밌게 봐주셔서 참 다행이다 싶어요."

[크리에이터 인터뷰] 하몽 "취미와 일...두 마리 토끼 잡을래요"


Q. 요즘 많은 분이 집에서 하는 취미에 관심이 많은데 따라서 만들어 볼만한 메뉴 추천해 주세요.


"복잡하고 재료가 많이 필요한 베이킹은 시도하기가 어려운 부분이 있잖아요? 저는 간단한 베이킹인 바스크치즈케이크를 추천 해요. 준비할 재료도 많지 않고, 공정도 간단하며 완성도 쉽기 때문이죠. 또 추가하는 재료에 따라 고구마바스크치즈케이크, 밤바스크치즈케이크 등 다양하게 응용도 가능하고요. 수고에 비해 굉장히 높은 만족도를 주는 디저트고, 냉장고에 보관해 놨다가 아침마다 커피와 함께 한 조각 씩 꺼내 먹으면 기분 내기에 딱! 이기 때문에 꼭 만들어 보셨으면 좋겠어요."


Q. 취미를 직업으로 갖기 원하시는 분들께 한 말씀 해주실 수 있나요?


"저는 만족하고 있지만, 힘든 점은 분명 존재한다는 것은 알려드리고 싶어요. 저를 위한 여유로운 한잔을 만드는 것과 손님이 몰려드는 시간에 정신없이 음료를 만들어내는 것은 상당히 다른 일이기 때문이죠. 그렇기 때문에 취미가 직업이 되더라도 반드시 취미 만을 위한 시간을 지켜내셨으면 좋겠어요. 아무래도 취미가 일이 되면 일하는 동안 취미가 지겨워질 수 있기 마련인데 그럼 취미를 취미로 갖고 가기가 어려울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쉬는 날의 80프로 정도를 취미에 투자하며 취미에 대한 흥미를 유지하는 시간을 갖는 답니다. 그럼 리프레시도 되고 일하기 위한 에너지를 충전하는 시간이 될 거예요."


Q. 앞으로의 계획이 궁금합니다.


"일단 카페를 오픈한 지 1년도 안됐기 때문에 지금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카페로서 자리를 잡는 것이 1차 목표이고, 크리에이터로서 지금처럼 쭉 지치지 않고 '보고싶은' 콘텐츠를 만들어내고 싶어요. 한때 슬럼프에 빠져서 콘텐츠 제작에 게을러졌던 때가 있었는데 그러지 않도록 에너지를 충전해가며 건강하게 취미와 일,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고 싶어요. 아, 오시에가 아주 조용한 시골에 있어 오시기 어려운 분들이 많이 계신데 그래서 공간을 온라인으로 확장 시켰어요. 그 온라인 공간을 별 탈 없이 건강하게 유지하고 키워내는 게 커다란 목표입니다. 지금보다 더 많은 분들이 오시에의 메뉴와 분위기를 즐길 수 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좀 더 깊이가 있는 공간이 되었으면 해서 차나 커피에 대해 더 공부, 티 소믈리에와 같은 자격증에도 욕심이 나요. 더 보강해서 전문성을 키우는 게 목표입니다."


AD

[크리에이터 인터뷰] 하몽 "취미와 일...두 마리 토끼 잡을래요"

사진=하몽 제공








김진선 기자 caro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2508:00
    음악 넘어 문학·음식으로 영토 넓혔다…150만 빅데이터가 증명한 한류의 진화
    음악 넘어 문학·음식으로 영토 넓혔다…150만 빅데이터가 증명한 한류의 진화

    K팝에 의존했던 한류 소비 지형이 문학과 영화, 음식으로 다변화했다. 지식재산권(IP)이 한국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실질적인 관광 수요와 수출 수익까지 견인하는 핵심 산업 동력으로 진화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정보원은 25일 이 같은 현상을 입증하는 '2025 외신·소셜데이터로 보는 글로벌 한류 트렌드 분석 보고서'를 발표했다. 서른 나라 매체와 누리소통망(SNS) 자료 150만 건을 샅샅이 분석해 한류의 확산 구조

  • 26.02.2508:00
    화면 뚫고 나온 IP…넷플릭스 1위 애니가 실물 경제를 집어삼켰다
    화면 뚫고 나온 IP…넷플릭스 1위 애니가 실물 경제를 집어삼켰다

    영상 콘텐츠의 흥행이 온라인 화면을 뚫고 나와 실물 경제를 견인한다.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가 입증한 지식재산권(IP)의 힘이다. 단순한 영상 소비를 넘어 관광, 식음료, 정보통신기술(IT) 등 산업 전반을 집어삼키며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판도를 바꾼다. 이 작품은 시청 수 3억2510만 회를 기록하며 역대 넷플릭스 영화 시청 1위라는 대기록을 썼다. 15주 연속 시청 순위 10위권에 진입하며 영

  • 26.02.2508:00
    '레몬' 대신 '감귤'…치밀한 현지화가 K드라마 장르 한계 깼다
    '레몬' 대신 '감귤'…치밀한 현지화가 K드라마 장르 한계 깼다

    피 튀기는 장르물에 집중했던 한국 드라마의 성공 공식이 진화했다. 넷플릭스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가 다각적 현지화 전략의 실효성을 입증했다. 제주도를 배경으로 한 이 로맨스물은 자극적인 소재 없이 세계적인 흥행을 달성했다. 비한류권인 멕시코에서조차 9주 연속 넷플릭스 시청 수 10위권에 진입하며 지식재산권(IP)의 장르적 스펙트럼과 소비 영토를 동시에 넓혔다. 압도적 성과의 이면에는 각국의 문화적 맥락을 파고든

  • 26.02.2508:00
    장벽 깬 거대 IP의 명암…'오징어 게임' 평점 6.7점 추락이 남긴 경고
    장벽 깬 거대 IP의 명암…'오징어 게임' 평점 6.7점 추락이 남긴 경고

    한국 영상 콘텐츠가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주류로 안착했다.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 시리즈가 지식재산권(IP)의 폭발력을 명확히 증명했다. 이 작품은 넷플릭스 역대 비영어권 TV 부문에서 시즌 1, 2, 3이 나란히 시청 수 1, 2, 3위를 싹쓸이하는 전무후무한 대기록을 썼다. 흥행은 화면을 넘어 실물 경제와 문화 산업 전반으로 파급력을 넓혔다. 글로벌 식음료 및 패션 브랜드와의 연이은 협업이 이를 증명한다. KF

  • 26.02.2508:00
    5·18 비극이 홀로코스트 위로했다…세계 상처 어루만진 K문학
    5·18 비극이 홀로코스트 위로했다…세계 상처 어루만진 K문학

    한국 문학이 변방의 언어라는 태생적 굴레를 벗고 세계 문학의 중심부로 진입했다.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이 결정적 전환점으로 작용했다. 일회성 호기심에 그치지 않고 전 세계의 지적 독서로 번졌다. 한국문화정보원의 빅데이터 분석은 이를 객관적 수치로 입증한다. 노벨문학상 수상 직후 한국 문학 관련 외신 보도 비중은 전 분기 1.2%에서 32.4%로 30%포인트 이상 뛰었다. 유력 매체들은 '채식주의자'와 '소년이 온다'

  • 26.02.2715:30
    '이재명 신세력' '뉴이재명'은 누구인가
    '이재명 신세력' '뉴이재명'은 누구인가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대표적인 팬클럽이라고 할 수 있는 '재명이네 마을'이 정청래 민주당 대표와 이성윤 최고위원, 두 사람을 강제로 퇴출했다. 현재의 흐름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사건이라고 볼 수 있다. 사건의 기폭제가 된

  • 26.02.2615:31
    성치훈 "송영길, 계양을 김남준에 양보해야"
    성치훈 "송영길, 계양을 김남준에 양보해야"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강전애 전 국민의힘 대변인, 성치훈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2월 25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강전애 전 국민의힘 대변인, 성치훈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과 함께 오늘 생생토

  • 26.02.2514:37
    박원석 "김어준 선 넘어, 이언주 자중해야",이태규 "공취모, 비민주·반민주적"
    박원석 "김어준 선 넘어, 이언주 자중해야",이태규 "공취모, 비민주·반민주적"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박원석 전 의원, 이태규 전 의원(2월 23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이태규 전 국민의힘 의원 그리고 박원석 전 정의당 의원 두 분 모시고 핫이슈 생생토크 하겠습니

  • 26.02.2310:59
    정성장 "김여정 VS 김주애 권력투쟁 가능성 희박"
    정성장 "김여정 VS 김주애 권력투쟁 가능성 희박"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 출연 : 정성장 세종연구소 부소장(2월 20일) ※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북한의 9차 당대회가 19일 개막했습니다. 최근 김정은 위원장의 딸 김주애의 세습과 관련해서 9차 당대회에서

  • 26.02.2015:42
    김윤형 "송영길 100% 전대 출마", 하헌기 "전략공천 해야"
    김윤형 "송영길 100% 전대 출마", 하헌기 "전략공천 해야"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하헌기 더불어민주당 전 부대변인과 김윤형 전 국민의힘 부대변인 모시고 핫이슈 관련해서 얘기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소종섭 :민주당 얘기 좀 해볼까요? 송영길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