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기업&이슈]AI랠리서 소외됐었는데…주가 5배 뛴 샌디스크

시계아이콘01분 43초 소요
언어변환 뉴스듣기

재상장 이후 주가 5배 급등
AI 데이터센터 붐에 매출 급증

[기업&이슈]AI랠리서 소외됐었는데…주가 5배 뛴 샌디스크 샌디스크 홈페이지
AD

미국의 낸드플래시 메모리 반도체 전문업체인 샌디스크의 주가가 2월 재상장 이후 5배 이상 급등했다. 올해 상반기까지는 인공지능(AI) 분야 랠리에서 제외됐었지만, 최근 전세계에서 AI 데이터센터 설립 열풍이 불자 데이터 저장장치 수요 증대 기대감에 주가가 크게 상승했다. 전문가들은 단기급등세에 따른 주가변동성은 부담되지만, 중장기적 실적개선이 예상돼 향후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는 분석을 내놓고 있다.

9월 이후 AI 랠리에 탑승…AI 데이터센터 호재 작용
[기업&이슈]AI랠리서 소외됐었는데…주가 5배 뛴 샌디스크

올해 샌디스크의 주가는 2월 나스닥 재상장 이후 8월 말까지 30~40달러선을 오르내렸다. 앞서 샌디스크는 2016년 웨스턴디지털에 합병돼 상장폐지됐다가 올해 2월24일 WDC와 분리돼 다시 재상장됐다. 올해 상반기까지는 분사 여파와 함께 AI 업종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됐다는 평가에 다소 지지부진한 흐름을 보였다.


그러나 9월 이후 AI 데이터센터 건설 붐이 일면서 샌디스크는 AI 랠리 대표주자 중 하나로 떠올랐다. 13일(현지시간) 주가는 243.57달러를 기록해 나스닥 재상장 당시 기록한 48.60달러보다 5배 치솟았다. 샌디스크의 주력제품인 데이터 저장장치들의 수요가 크게 늘어나면서 매출 성장세가 강하게 나타났기 때문이다.


샌디스크의 2026년 회계연도 1분기(2025년 7~9월)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23% 증가한 23억800만달러라고 밝혀 시장 기대치인 21억5000만달러를 웃돌았다. 순이익은 1억1200만달러를 기록해 지난 분기 2300억달러 적자 대비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다만 영업이익은 39% 감소한 1억7600만달러에 그쳤는데 샌디스크 측은 데이터센터 사업 확장 및 고대역폭플래시메모리(HBF) 개발 지원 등 신제품 개발에 따른 일시적 비용 증가 때문이라고 밝혔다. 향후 매출 성장세가 더 커질 것이란 기대감이 모이면서 주가가 크게 올랐다.

낸드플래시 메모리 분야 전통 강자…데이터센터 필수재 
[기업&이슈]AI랠리서 소외됐었는데…주가 5배 뛴 샌디스크 샌디스크 홈페이지

CNBC에 따르면 1988년 설립된 샌디스크는 개인 및 기업용 하드디스크 드라이브(HDD)와 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SSD) 등 낸드플래시를 기반으로 한 저장장치 생산에 특화된 기업이다. 2010년대까지는 디지털카메라용 외장 메모리 SD 카드, USB 플래시 드라이브 등 저가 메모리 반도체 제품 판매에 주력했다.


이후 2015년 10월 웨스턴디지털이 190억달러(약 28조원)에 샌디스크 인수를 발표하고 2016년 5월 공식 인수절차를 마무리하면서 샌디스크는 웨스턴디지털에 합병됐고 상장폐지됐다. 이후 제품 브랜드명으로만 남았다가 2023년 10월부터 재분사 논의가 시작돼 올해 2월 분사작업이 완료됐다.


웨스턴디지털이 다시 샌디스크를 분사시킨 주된 이유는 생성형 AI가 인기를 끌면서 낸드플래시 수요가 다시 커졌기 때문이다. AI 프로그램 구동에서는 낸드플래시의 속도와 효율성이 다른 저장장치들보다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으면서 한동안 침체기였던 낸드플래시 시장이 다시 활성화됐다. 또한 AI 수요 급증에 따라 필수적인 데이터 저장장치인 HDD의 공급부족 상태가 장기화하면서 샌디스크로 주문이 다시 몰려들었다.

단기급등세 부담이지만…매출 성장 계속 이어질 듯
[기업&이슈]AI랠리서 소외됐었는데…주가 5배 뛴 샌디스크 AFP연합뉴스

전문가들은 샌디스크 주가의 단기급등세는 부담되지만 주가가 추가 상승할 여력이 있다고 보고 있다. 특히 샌디스크의 주력 제품 분야인 낸드플래시의 공급부족이 장기화하면서 향후 매출 성장세가 계속 이어질 것이란 전망이다.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낸드플래시 수요는 AI 데이터센터 건설 붐이 미국과 중국은 물론 중동지역 등 전 세계로 확장되면서 앞으로 꾸준히 늘어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모건스탠리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2029년까지 글로벌 낸드플래시 생산량의 34%가 AI 용도로 사용될 것"이라며 "앞으로 290억달러(약 42조원) 규모의 신규 수요가 창출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AD

최소 내년까지 낸드플래시 수급 부족으로 샌디스크가 큰 수혜를 볼 것이란 전망이다. 글로벌 투자은행인 제프리스의 블레인 커티스 애널리스트는 "낸드플래시 시장의 가격 흐름이 샌디스크에 유리하게 전환되고 있다"며 "내년까지 공급 부족 상황은 지속될 것으로 보이며 앞으로 상당 기간 샌디스크가 낸드플래시 시장에서 가격 결정력을 갖게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현우 기자 knos84@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