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디지털 원화가 온다]④선진국도 디지털화폐 도입 고민

시계아이콘02분 20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주요 선진국들은 기관용 CBDC 연구에 집중
소매용 CBDC는 신흥국 중심으로 도입
우리나라는 기관용 CBDC 도입 가능성 더 높아

전 세계 중앙은행의 94%가 중앙은행디지털화폐(CBDC) 도입을 위한 프로젝트를 운영하는 가운데, 실제 도입 여부를 두고 나라마다 분위기 차이를 보이고 있다.


우리나라는 한국은행을 중심으로 2020년부터 관련 연구를 시작한 이래 최근 도매용(기관용·wholesale) CBDC 연구에 집중하고 있다. CBDC의 실제 도입 여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지만 우리나라는 소매용(범용?retail)보다 기관용 CBDC를 먼저 도입할 가능성이 높다. 모바일뱅킹이나 각종 페이 등으로 이미 민간 결제 수단이 발달해 있어 소매용 CBDC를 도입할 유인이 적기 때문이다.

[디지털 원화가 온다]④선진국도 디지털화폐 도입 고민
AD

CBDC는 중앙은행이 발행하는 디지털 형태의 법정 화폐로, 활용 범위와 사용 주체에 따라 소매용 CBDC와 도매용 CBDC로 나뉜다. CBDC 도입 절차는 통상 네 단계로 분류된다. 제1단계는 조사 및 연구, 제2단계는 개념증명(Proof of Concept), 제3단계는 파일럿 테스트, 제4단계는 최종 출시다.


국제결제은행(BIS)이 86개국을 대상으로 2023년 조사한 결과 응답국의 94%가 CBDC 관련 프로젝트를 진행 중인 것으로 집계됐다. 연구도 순항 중이다. 제2단계에 해당된다고 응답한 국가는 2019년 42%에서 2023년 54%로 증가했고, 제3~4단계 있는 국가도 같은 기간 10%에서 31%로 증가했다. 현재 우리나라의 CBDC 연구는 제3단계인 파일럿 테스트 단계로 분류되고 있다.


다만 실제로 CBDC를 출시해 운영 중인 국가는 아직 일부 신흥국에 국한돼 있다. 현재 CBDC를 출시해 사용하고 있는 곳은 바하마의 샌드달러(Sand Dollar), 나이지리아의 이나이라(eNaira), 자메이카의 잼-덱스(Jam-Dex) 등이다. 이들 국가는 현금 의존도가 높고 국민들의 은행 계좌보유율이 낮다는 공통점이 있어 소매용 CBDC를 도입해 금융 인프라를 개선하고자 하는 목표를 갖고 있다.

주요국, 기관용 CBDC 연구에 집중…"소매용 CBDC 도입 명분 적어"

최근 주요국들은 소매용보다 기관용 CBDC 연구에 집중하고 있다. 선진국의 경우 모바일 뱅킹이나 결제 애플리케이션(앱) 등 이미 다양한 민간 결제 수단이 발달돼 있기 때문에 신흥국과 달리 소매용을 도입해야 할 명분이 충분하지 않아서다. 유로존(유로화 사용 20개국)의 경우 2016년 소매용 CBDC 프로젝트(Stella)가 아직 연구 단계(제1단계)에 머물러 있다. 반면 기관용 CBDC 프로젝트(Digital Euro)는 2022년 시작해 현재 파일럿 단계(제3단계)에 진입했다. 유럽중앙은행(ECB)은 기관용 CBDC 파일럿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완료되면 이르면 내년 11월 도입을 추진할 예정이다.


미국에서는 2016년 연방준비제도(Fed)의 연구를 시장으로 CBDC 프로젝트가 완만한 속도로 진행 중이다. 다만 정부의 거래내역 감시나 통제에 대한 우려 등 개인 프라이버시 침해 우려로 도입을 반대하는 의견이 많아 다소 소극적인 모습이다.


한은 관계자는 “기본적으로 소매용과 기관용 둘 다 연구하는 국가들이 많지만 과거에는 소매용 CBDC 중심으로 연구가 진행됐고, 최근 신흥국을 중심으로 소매용 CBDC가 도입되기도 했다”며 “최근에는 미국, 유럽 등 주요국에서 기관용 CBDC 연구를 많이 하는 분위기”라고 설명했다.


일부 중앙은행에서는 최근 소매용 CBDC 도입의 잠정 중단을 시사하기도 했다. 호주중앙은행은 최근 콘퍼런스 연설과 보고서를 통해 “호주에서 소매용 CBDC의 잠재적 이점은 현재로서는 그것이 가져올 어려움에 비하면 미미하거나 불확실하다”며 “현재 호주에서 소매용 CBDC를 발행해야 한다는 강력한 명분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 캐나다중앙은행 또한 “소매용 CBDC 연구를 축소하고 더 넓은 범위의 결제 시스템 연구와 정책 개발에 중점을 두겠다”고 밝힌 바 있다.


반면 기관용 CBDC 도입에는 대체로 긍정적인 반응이다. 호주중앙은행은 “도매용 CBDC 형태의 디지털 화폐와 인프라가 시장의 기능을 개선하는 데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지가 미래 연구 프로그램의 주요 초점이 될 것”이라며 “현재로서는 도매용 CBDC가 소매에 비해 잠재적인 이점이 더 크고 덜 문제될 것으로 보인다”고 평가했다.


한은도 기관용 CBDC에 집중…"지급결제 시스템 고도로 발전돼 있어"

우리나라도 최근 한은을 중심으로 기관용 CBDC 연구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한은은 2020년 CBDC 연구 전담 조직을 신설한 뒤 2022년 말까지 소매용 CBDC 연구에 집중해 왔다. 그러나 최근에는 기관용 CBDC에 초점을 두고 작년 10월부터 한은과 금융감독원, 금융위원회가 함께 ‘CBDC 활용성 테스트’를 추진하고 있다. 올해 4월부터는 국제결제은행(BIS), 국제금융협회(IIF)와 함께 국가 간 지급결제 개선 프로젝트인 ‘아고라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디지털 원화가 온다]④선진국도 디지털화폐 도입 고민 김소영 금융부위원장(가운데)이 4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은행 통합별관에서 열린 CBDC 활용성 테스트 추진 계획 공동 기자설명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유상대 한국은행 부총재(왼쪽부터), 김 부위원장, 이명순 금융감독원 수석부위원장. 사진=사진공동취재단

한은과 금감원, 금융위는 작년 11월 CBDC 활용성 테스트 추진 계획을 발표하며 “우리나라의 경우 지급결제 시스템이 고도로 발전해 있다는 점을 고려할 때 소매용 CBDC 도입 준비는 장기적으로 관련 연구 및 개발 역량을 높여가는 방향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사실상 소매용 CBDC는 연구에 중점을 두고, 기관용 CBDC는 실제 도입까지 검토하겠다는 의미다.



이창용 한은 총재 또한 지난 14일 한은 국정감사에서 “정부가 소매용 CBDC를 발행하는 건 외부 경쟁에 의해 소비자 수요를 못 맞춰서 될 가능성이 적다고 보고 있다”며 “그래서 은행을 중심으로 기관용 CBDC를 발행하고 은행들의 예금을 토큰화해서 CBDC를 도입한 뒤 민간이 경쟁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말했다.




박재현 기자 now@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 26.01.2211:15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1월 21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수석최고위원, 미래경제 성장전략위원장도 맡고 있죠? 바쁘실 텐데 나와주

  • 26.01.2116:08
    장충단공원 이준 열사 동상과 오세훈 시장의 특별한 관계③[시사쇼]
    장충단공원 이준 열사 동상과 오세훈 시장의 특별한 관계③[시사쇼]

    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성동구청장) ②장미경(박홍근 의원) ③송현옥(오세훈 서울시장) 오세훈 서울시장은 올해 6·3 지방선거에서 5선에 도전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