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납북자 해결 의지', 기시다 지켰고 尹대통령 놓쳤다

시계아이콘02분 19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尹, '해결 의지' 천명한 세송이물망초 미착용
기시다는 '푸른 리본' 달고 나와 의지 보여줘
대통령실 "한번 달면 계속 달아야 하는 부담"
인권단체 "당연히 할 말도 못하는 직무 유기"

4년 반 만에 한·일·중 정상회의가 개최되며 역내 협력 모멘텀이 마련됐지만, 우리 납북자 문제는 다뤄지지 않았다. 윤석열 대통령이 '세송이물망초' 배지마저 착용하지 않으면서, 북한과 밀착해온 중국 앞에서 해결 의지를 보여줄 기회를 놓쳤다는 비판이 나온다. 반면,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는 '푸른 리본'을 달고 나와 자국민에 대한 정부의 보호 의지를 보여줬다는 평가다.


28일 외교 당국에 따르면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 26~27일 서울에서 진행된 한·일·중 정상회의에서 '세송이물망초' 배지를 착용하지 않았다. 올해 3월 납북자·억류자·국군포로 송환을 기원하며 정부가 제작한 것이다. '나를 잊지 마세요'라는 물망초의 꽃말에 담긴 의미를 차용했다. 윤 대통령은 당시 국무회의에서 "저를 포함한 모든 국무위원이 '아주 특별한 배지'를 가슴에 달았다"며 "납북자·억류자·국군포로 전원을 가족과 대한민국의 품으로 돌아오게 만들겠다는 의지가 담겼다"고 직접 소개했다.


 '납북자 해결 의지', 기시다 지켰고 尹대통령 놓쳤다 윤석열 대통령이 26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한일 정상회담에서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와 악수하고 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AD

아시아경제 취재를 종합하면, '배지 착용'을 놓고 관계 부처 간 의견이 엇갈린 것으로 파악됐다. 통일부에선 '대통령이 배지를 달고 정상회의 일정을 치러야 한다'는 건의가 올라갔지만, 대통령실 선에서 반대 의견이 나온 것으로 전해졌다. 정부 관계자는 "이번 정상회의에서 '세송이물망초' 배지를 착용하는 게 의미가 있겠다는 의견이 올라갔지만, 용산에서 반대가 있었던 것으로 안다"며 "(중국을 고려해도) 부담이 적고 배지를 다는 것만으로도 해결 의지를 표명하기 좋은 기회였는데 아쉬운 지점"이라고 했다.


윤석열 정부는 '가치 외교'를 기치로 내걸고 국제사회에서 인권 등 보편적 가치에 대해 목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대북 정책에선 '북한 인권'을 축으로 삼았고, 납북자·억류자·국군포로 문제에 대한 정부 차원의 관심이 커진 것도 이런 맥락이 작용했다. 지난해 8월 '캠프 데이비드'에서 열린 한·미·일 정상회의에선 3국 정상이 '납북자·억류자·국군포로 문제 해결을 위한 공동의 의지'를 확인했다. 이후 통일부는 장관 직속으로 '납북자 대책팀'을 신설했고, 같은 과제를 안고 있는 일본과 협력을 이어 왔다.


 '납북자 해결 의지', 기시다 지켰고 尹대통령 놓쳤다 윤석열 대통령이 올해 3월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세송이물망초 배지를 달고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이번 한·일·중 정상회의 공동선언에 일본과 마찬가지로 우리 납북자 문제도 명시될 거란 기대감이 커졌다. 그러나 윤 대통령이 배지를 착용하지 않고 관련 사안을 언급하지 못한 데 더해 내용적 측면에서도 '후퇴'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2018~2019년 각각 일본 도쿄와 중국 청두에서 열린 정상회의를 계기로 발표된 공동선언에는 '북한에 의한 일본인 납치자' 문제가 담겼다. 한국과 중국의 정상이 문제 해결을 희망한다는 취지의 내용을 명시한 것이다. 정작 우리 국민들에 대한 언급은 빠져 있었다. 이번에는 북한이라는 가해 주체도 명시하지 않고 '납치자 문제에 대한 입장을 각각 재강조했다'고 쓰는 데 그쳤다.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기시다 총리는 해외 일정마다 항상 달지만, 우리도 한 번 달고 각인이 되면 매번 달아야 한다는 부담이 생긴다"며 "우리 외교에선 없던 원칙이라 갑자기 달기에는 어색한 점이 있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취지에는 공감하지만, (일본처럼 북한과 대외 관계가 아닌) 남북관계이기 때문에 글로벌 외교 때마다 착용하는 건 어색하지 않겠느냐"고 덧붙였다.


신희석 전환기정의워킹그룹(TJWG) 법률분석관은 "북한에 잡혀 있는 우리 국민의 송환을 촉구하는 건 국가의 기본적 책무"라고 꼬집었다. 이어 "납북자·억류자·국군포로 가족들도 북한을 상대로 문제 해결이 쉽지 않다는 건 알고 있다"며 "이들의 가슴을 찢어놓는 건 당연히 할 말을 하는 최소한의 일관된 외교적 노력과 결기조차 보이지 않는 정부의 직무 유기"라고 비판했다.


日 정치인들 가슴 위에 달린 '푸른 리본'
 '납북자 해결 의지', 기시다 지켰고 尹대통령 놓쳤다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27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제9차 한일중 정상회의 공동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기시다 총리의 옷깃에 '블루 리본' 배지가 달려 있다.

기시다 총리는 이번에도 정장 옷깃 위에 '푸른 리본' 배지를 달고 나타났다. 그는 지난해 방한 때도 이 배지를 달고 국립 서울현충원을 찾아 참배했다. 북한에 의한 '일본인 납치 피해자' 문제를 상징하는 이 배지는 시민단체가 만들었다. 2002년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이 고이즈미 준이치로 당시 일본 총리에게 일본인 납치 사실을 시인한 게 계기였다. 파란색은 납치 피해자와 가족, 일본 국민들이 일본과 북한 사이를 잇는 푸른 하늘과 바다를 바라보며 '재회'를 기다린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일본인 납치자 문제가 수면 위로 떠 오른 계기는 '요코타 메구미' 사건이다. 1977년 11월 당시 13세였던 메구미 양은 하굣길에 사라졌다. 20년이 지난 1997년 탈북자에 의해 그를 비롯한 일본인 다수가 북한에 억류돼 있다는 사실이 처음 드러났다. 북한은 그가 1993년 정신병으로 입원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고 주장했지만, 피해자 증언에 따르면 1994년에도 생존했던 것으로 전해진다. 일본 정부는 지금까지도 생존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송환을 촉구 중이며 그 대표적 예가 '푸른 리본'이다.


AD

대일 소식통은 "일본에선 이 배지를 '블루 리본'이라 부르는데, 정치인이 이를 착용한다는 것은 그 자체로 '납치자 문제를 잊지 않고 있다'는 각오를 알리는 동시에 '북한에 억류된 일본인의 석방을 촉구한다'는 뜻"이라며 "총리뿐만 아니라 내각 각료 전원이 공식 행사에서 이 배지를 착용하며, 이런 원칙은 스가 요시히데 전 총리, 아베 신조 전 총리 때도 마찬가지였다"고 했다.




장희준 기자 junh@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1.2208:37
    "안정적 한미관계…이재명표 '플레이 볼' 효과"
    "안정적 한미관계…이재명표 '플레이 볼' 효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재출범한 뒤 보인 예측 불가능성에도 불구하고, 진보 정권인 이재명 정부가 트럼프와 '플레이 볼(play ball·상대에 맞춰 협상에 응하다)'을 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워싱턴D.C. 기반의 미국 싱크탱크 브루킹스연구소의 앤드루 여 한국석좌(사진)는 20일(현지시간)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출범 1주년을 맞아 진행한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한국 정부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무엇을 원하는지 정확

  • 26.01.2115:15
    Make Only Rich Great Again…부자만 다시 위대하게 만들다
    Make Only Rich Great Again…부자만 다시 위대하게 만들다

    트럼프 1주년③ 정책수혜 부유층에 집중…서민 삶은 '팍팍'2024년 11월 트럼프 재집권 이후 억만장자들 재산 직전 5년간 연평균 증가율보다 3배 빨리 늘어머스크 재산 1년새 2340억달러↑…베이조스 150억달러↑중간 선거 앞두고 최대 화두는 '감당 가능 생활비'美가정 평균 전기요금 전년대비 6.7% ↑ 제조업 일자리는 8개월째 감소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재집권 1년간 정책 수혜가 집중된 부유층의 재산은 급증했으나,

  • 26.01.2111:08
    트럼프 1년, '부자만' 메이크 그레이트 어게인
    트럼프 1년, '부자만' 메이크 그레이트 어게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재집권 1년간 정책 수혜가 집중된 부유층의 재산은 급증했으나, 고물가 부담이나 관세 인상 후폭풍으로 서민들의 삶은 오히려 팍팍해졌다는 평가가 나왔다. 20일(현지시간) 국제구호개발기구 옥스팜이 최근 발표한 연례 불평등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전 세계 억만장자들의 재산은 16% 증가한 18조3000억달러(약 2경7076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2024년 11월 트럼프 대통령 당선 이후 억만

  • 26.01.2111:08
    "'조지아 사태 139일', 美투자 철수할 일 아냐"
    "'조지아 사태 139일', 美투자 철수할 일 아냐"

    "이제 조지아에서 한국 여권을 들고 있다면 이민세관단속국(ICE)도 더욱 조심할 것 같습니다. 미국에서 투자를 시작한 기업이라면 사업에 재시동을 걸고 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난해 9월 미국 조지아주에서 발생한 '한국인 대규모 구금 사태'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2기의 1년간 행적을 돌아볼 때 반(反)이민 기조를 우리 국민이 몸소 체험한 상징적 사건으로 볼 수 있다. 또 한미 동맹사의

  • 26.01.2011:53
    美우선주의 앞세운 '행정명령 폭격기'
    美우선주의 앞세운 '행정명령 폭격기'

    '관세(Tariff)·미국우선주의(America First)·강한 정부(Strong Executive)'.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취임 1주년을 맞는다. 1기보다 더 과감한 추진력으로 무장한 트럼프 대통령은 1기 때보다 4배에 가까운, 220여건의 행정명령을 쏟아냈다. 강도 높은 이민 단속과 관세장벽으로 '미국 우선주의'를 구현하는 데 앞장섰다.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축출하거나, 그린란드를 미국에 편입시키겠

  • 26.01.2211:15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1월 21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수석최고위원, 미래경제 성장전략위원장도 맡고 있죠? 바쁘실 텐데 나와주

  • 26.01.2116:08
    장충단공원 이준 열사 동상과 오세훈 시장의 특별한 관계③[시사쇼]
    장충단공원 이준 열사 동상과 오세훈 시장의 특별한 관계③[시사쇼]

    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성동구청장) ②장미경(박홍근 의원) ③송현옥(오세훈 서울시장) 오세훈 서울시장은 올해 6·3 지방선거에서 5선에 도전

  • 26.01.1609:11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출연 :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15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전화 인터뷰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윤희석 : 감사합니다. 소종섭 :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제명 처분을 할 것이라고 예상을 했나요? 윤희석 : 어느 정도는 예상했었죠

  • 26.01.1416:21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1월 14일) ※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함께 여러 가지 이슈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잘 지내셨죠? 이준석 : 예, 그렇습니다. 소종

  • 26.01.1008:01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