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아모레퍼시픽의 '설화수'가 ‘예빛크림’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예빛크림은 자연에서 얻은 황금, 금은화, 살구씨 오일을 함유해 피부의 빛, 결, 윤기를 3중 관리하는 것이 특징이다. 열과 노폐물을 억제하는 황금(黃芩)은 칙칙함을 잡고, 금은화 추출물은 피부 결마다 수분을 채워 매끈한 피부로 정돈해준다. 피부 장벽을 탄탄하게 해주는 살구씨 오일은 자연스러운 윤기를 감돌게 한다.
지금 뜨는 뉴스
부드럽고 가벼운 젤 제형의 예빛크림은 피부에 닿는 순간 녹으면서 얼굴의 미세한 굴곡까지 촉촉함을 전달하고 흡수 후에는 피부 전체에 윤기를 부여한다. 메이크업 전에 얼굴 전체를 도포하고 수정 화장시에는 건조하고 푹 꺼져 보이기 쉬운 눈밑, 미간, 팔자주름 부위 등에 약 1~2회 정도 덧바르면 윤기 있고 우아한 기색을 하루 종일 유지할 수 있다.
50㎖의 크림형 용기뿐 아니라 20㎖용량의 튜브 타입으로도 출시돼 간편하게 휴대하며 사용 가능하다. 가격은 크림형과 튜브 타임이 함께 있는 경우 15만원대이며 튜브 타입 제품 하나의 경우 5만원대다.
박미주 기자 beyond@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