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CEO단상]참을 수 없는 200g의 유혹

시계아이콘02분 29초 소요

프랑수아 르꽁뜨 악사손보 대표

[CEO단상]참을 수 없는 200g의 유혹 프랑수아 르꽁뜨 악사손보 대표
AD


[아시아경제 강구귀 기자] 지난 20년 동안, 나는 고국인 벨기에를 포함해 스페인, 미국, 영국, 프랑스, 홍콩 등 다양한 국가에서 거주하였다. AXA에서 근무하며 2005년부터 한국을 약 20회 방문하였으며, 2015년 초에 AXA다이렉트 CEO로 취임하여 세 아이를 포함한 전 가족이 한국에서 생활하고 있다.

보험사에 근무하는 나는 언제나 교통안전에 큰 관심을 쏟고 있다. 2015년 기준 한국의 교통사고 사망자는 4621명이다. 즉, 매달 400여명, 매일 13명의 소중한 생명이 교통사고로 잃는 것이다. 관계 당국과 많은 기관의 노력으로 지난 몇 년간 한국의 교통안전은 매우 향상되었으나, 여전히 우리의 도로는 여타 OECD국가보다 위험하다.


보험사는 사고가 난 고객을 돕는다. 천만다행인 것은 사고의 대부분은 경미한 사고들이다. 하지만 영구 장애를 입거나 사망하는 고객도 있다. 무엇보다 보험금이 아무리 많아도 그들의 고통을 보상할 수는 없다. 그래서 바로 보험사는 교통사고 예방에 힘써야 한다고 믿는다. 사고를 미연에 예방하는 것이 사고 후를 수습하는 것보다 낫다는 것에는 모두 동의할 것이다.

얼마 전 일이다. 7시 반 정도의 조금 이른 출근이었지만 여전히 도로는 막혀있었다. 그 때 조수석에 놓아둔 핸드폰이 울리기 시작했다. 라디오를 들으며 그냥 무시했으나, 이내 문자가 오고 곧이어 메일 알림음까지… 머릿속이 복잡해지기 시작하며, 무슨 전화였을까, 무슨 문자일까, 어떤 메일이지? 하는 생각에 정체되어 있는 순간에도 핸드폰에 대한 생각을 멈출 수가 없었다. 200g 남짓하는 저 핸드폰의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이라고 무시하기에는 너무나 고민스러웠다. 회사에 주차를 해놓자마자 모든 내용들을 확인하였으나, 일상적인 내용들이었을 뿐 시급을 다투는 내용들은 아니었다.


스마트폰의 "바로 답해야만 할 것 같은 유혹"을 이겨낸 무용담을 이야기하려는 것이 아니다. 한국은 5G를 향해가는 양적, 질적 측면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모바일 네트워크 환경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스마트폰 보급률은 91%에 달하며, 스마트폰은 잠잘 때 빼고는 거의 모든 일상에서 업무, 쇼핑, 금융, 생활 및 개인 관리까지 수행한다. 즉, 한국의 "스마트폰 즉각 응답 유혹"은 세계 최고 수준일 것이다.


AXA다이렉트는 2016년 말 전국 만 19세부터 50세이상 남녀 운전자 1331명을 대상으로 '교통안전의식수준'에 대한 조사를 실시하였다. 응답자 대부분은 운전 중 스마트폰 사용이 '그 자체로 위험하다'라고 인지하면서도 핸즈프리나 블루투스를 이용한 통화는 '상황에 따라 위험'하다고 답변하였다. 또한 본인의 습관을 묻는 질문에는 30대와 40대 응답자의 63%는 '운전 중 통화를 한다'라고 대답한 반면, 흥미롭게도 20대 중 운전 중 통화를 한다는 응답자는 52%밖에 되지 않았다.


우리는 운전 중 통화를 하는 것이 위험하다는 것은 잘 알고 있다. 집중력을 흐리고, 반응 속도를 늦춘다. 0.05초는 큰 차이를 만든다. 80km/h로 운전한다고 가정하면, 거의 5미터에 해당하는 것이다.


0.05초는 생과 사의 큰 차이를 만드는 시간이다. 우리는 이를 잘 알고 있지만. 스마트폰의 유혹을 이겨내지 못하는 것이다. 이는 우리 자신 뿐만 아니라, 다른 운전자들과, 보행자들 심지어 종종 좌우를 살피지 않고 길을 건너곤 하는 우리 아이들까지 위험에 빠뜨리게 된다. 주행 중 통화를 하는 것이 아니라 잠시 차를 세워 이 모든 사람들을 보호하는 것은 정말 그렇게 어려운 일일까?


우리는 종종 '조금 취했지만, 운전할 수 있다', '짧은 통화니까 운전 중이라도 괜찮다', '늦어서 과속은 하지만 큰 문제는 아니다'라는 말들을 듣는다. 만약 도로가 나 하나만 위한 것이라면 정말 괜찮을 수 있다. 하지만 도로는 우리 모두가 '공유'하는 것이다. 우리는 스스로에게 '다른 사람들도 내가 그들을 위험에 빠뜨리는 것에 대해 괜찮다고 말할까?'라는 질문을 해 보아야 한다. 다른 운전자들도, 아이를 등교 시키는 젊은 아버지도, 길을 천천히 건널 수 밖에 없는 어르신도 과연 '괜찮다'라고 이야기 할까?


AXA다이렉트가 후원하는 시설의 아이들 중에는 교통사고로 부모를 잃은 아이들도 있는데, 그 아이들은 절대로 '괜찮다'라고 말하지 않을 것이다.


이번에 서베이 결과 응답자의 65.4%는 도로교통법위반의 처벌수위를 현재보다 강화해야 한다고 답하였다. 그러나 처벌만이 능사가 아닐 것이다.


AXA다이렉트는 지난 몇 년간 초등학교와 어린이 집 등을 방문하여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해 왔다. 이 아이들은 이제 자신들을 조금 더 안전하게 지켜내고, 부모님들의 운전 습관을 살핀다. "아빠, 너무 빨리 달리시는데요! 나는 아빠가 죽는 것도 싫고 제가 죽는 것도 싫어요. 그냥 지각할래요!"라고 아이가 말한다면, 과속하는 아버지와 이런 말을 하는 아이 중 누가 더 현명한 것일까?


교통사고는 피할 수 없는 운명이 아니다. 지난 몇 년간 많은 개선이 이루어졌다는 사실만 봐도 교통사고는 노력의 문제이다. 정부와 학교, 보험사들의 노력이 가시화되고 있지만, 여전히 우리는 더욱 노력해야 한다.


매년 진행될 AXA다이렉트의 도로교통안전 의식 조사가 인식을 제고하고, 소중한 생명이 사라져가는 안타까운 현실을 개선하는데 기여하길 바란다. 또한 교통안전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도 지속해 나갈 것이다.


그리고 운전을 할 때 마다, 여러분의 아이들을 떠올리며 안전 운전하시기를 당부 드리는 바이다.




강구귀 기자 nin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1.0914:18
    "손해 보고도 집못팔까" 걱정 덜어준다…지방 미분양 '환매보증' 첫도입
    "손해 보고도 집못팔까" 걱정 덜어준다…지방 미분양 '환매보증' 첫도입

    정부가 지방 미분양 해소를 위해 수분양자에게 일정 가격으로 되팔 권리를 보장하는 '주택환매 보증제(가칭)'를 처음 도입한다. 준공 후 미분양 1가구1주택 특례 가액기준을 6억원에서 7억원으로 상향하고, 인구감소지역 세제 특례와 기업구조조정 부동산투자회사(CR리츠) 지원도 연장한다. 공급 측면에서는 3기 신도시 1만8000가구를 포함해 올해 5만가구 착공에 나선다. 9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2026년 경제성장전략'에서

  • 26.01.0914:05
    디지털자산 제도화 본격화…스테이블코인·현물 ETF까지 제도권 편입
    디지털자산 제도화 본격화…스테이블코인·현물 ETF까지 제도권 편입

    정부가 스테이블코인 규율체계 마련을 포함한 디지털자산 제도화에 속도를 낸다. 디지털자산 기본법(가상자산 2단계 법안) 입법을 통해 발행·유통·거래 전반을 포괄하는 규제 틀을 마련한다. 또한 디지털자산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도입을 추진할 계획이다. 재정경제부·금융위원회를 비롯한 관계기관은 9일 오후 '2026 경제성장전략'을 통해 스테이블코인 규율체계 마련 등 디지털자산을 제도화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법안은

  • 26.01.0914:00
    국장 장기투자 촉진 ISA 신설…국부펀드는 20조원 규모로 출범
    국장 장기투자 촉진 ISA 신설…국부펀드는 20조원 규모로 출범

    정부가 국내 장기 주식투자를 유도하기 위해 세제 혜택을 대폭 확대한 생산적 금융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를 출시한다. 투자 시 납입부터 배당까지 '더블 혜택'을 주는 국민성장펀드·기업성장집합투자기구(BDC) 펀드도 출시한다. 국내외 산업과 자산에 적극적으로 투자해 수익을 창출하는 '한국형 국부펀드'는 20조원 규모로 출범하기로 했다.9일 재정경제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2026년 경제성장전략'을 발표했다. 정부는 60

  • 26.01.0914:00
    "국장 장기투자 촉진" 세제혜택 늘린 '생산적금융 ISA' 신설
    "국장 장기투자 촉진" 세제혜택 늘린 '생산적금융 ISA' 신설

    생산적 금융을 강조해온 이재명 정부가 국장 장기투자를 촉진하기 위한 '생산적 금융 개인종합투자계좌(ISA)'를 신설한다. 일정소득 이하의 청년을 대상으로 한 '청년형 ISA'는 물론, 비과세 200만원이 적용되는 기존 ISA 대비 세제혜택을 대폭 확대한 '국민성장ISA'도 선보일 예정이다. 재정경제부, 금융위원회를 비롯한 관계부처는 9일 오후 이러한 내용을 포함한 '2026년 경제성장전략'을 공개했다. 생산적 금융 기치 하에 첨단

  • 26.01.0914:00
    7월부터 24시간 외환시장 개방…MSCI선진지수 편입 박차
    7월부터 24시간 외환시장 개방…MSCI선진지수 편입 박차

    정부가 오는 7월부터 외환시장을 24시간 개방해 원화 국제화에 나선다. 역외 원화 결제 시스템을 구축하고 관련 규제를 정비함으로써 한국 증시의 숙원이자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인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선진국지수' 편입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재정경제부·금융위원회를 비롯한 관계 기관은 9일 오후 '2026년 경제성장 전략'을 공개하면서 이러한 내용의 'MSCI 선진국지수 편입을 위한 외환·자본시장 종합

이슈
CES 2026
  • 26.01.0910:23
    '가성비' 따진 韓 기업들…전시보다 '비즈니스 미팅' 중심으로
    '가성비' 따진 韓 기업들…전시보다 '비즈니스 미팅' 중심으로

    "지난 CES보다는 눈에 띄게 사람이 줄었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6'을 둘러싼 현장 분위기가 예년과는 사뭇 달라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지난해와 올해 연이어 CES를 방문한 한 업계 관계자는 "첫날엔 사람들로 꽉 찼지만 둘째 날부터는 사람이 예전만큼 많진 않았다"며 "과거에는 복도를 지나다니기조차 어려울 정도였는데, 이번에는 비교적 수월했다"고 전했다. 9일 CES 2026 주최측

  • 26.01.0910:18
    "마사지 슈트, 생각 읽는 기계" 눈길 끈 이색 전시…헬스케어에서도 'AI 붐'
    "마사지 슈트, 생각 읽는 기계" 눈길 끈 이색 전시…헬스케어에서도 'AI 붐'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6'이 건강 관리와 웰니스 영역까지 외연을 넓히면서 헬스케어 기업들의 기술 경쟁이 한층 본격화됐다. 올해 CES에는 국내외 헬스케어 기업들이 대거 참가해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건강관리, 로보틱스 접목 제품, 홈케어 솔루션 등을 다양하게 선보이며 기술 경합에 나섰다. 단순한 마사지나 헬스 기기를 넘어 사용자의 상태를 분석하고 스스로 동작을 조정하는 '지능형 헬스케어'가 핵심 키

  • 26.01.0909:51
    "전기차 배터리 원격 진단"…현대차 출신이 만든 CES 혁신 기업[CES 2026]
    "전기차 배터리 원격 진단"…현대차 출신이 만든 CES 혁신 기업[CES 2026]

    전기차 배터리를 차량에서 분리하지 않고도 실시간 안전 진단과 수명 예측이 가능한 인공지능(AI) 플랫폼이 등장했다. 퀀텀하이텍은 실주행 전기차 데이터를 기반으로 배터리 화재 전조 증상과 이상 징후를 사전에 예측하는 전주기 관리 솔루션을 개발해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6'에서 CES 혁신상을 수상했다. 안현주 퀀텀하이텍 대표는 8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 유레카파크 내 한국관에서

  • 26.01.0909:23
    보스턴다이나믹스 아틀라스, '베스트 로봇' 선정
    보스턴다이나믹스 아틀라스, '베스트 로봇' 선정

    현대자동차그룹 계열 로보틱스 기업 보스턴다이나믹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Atlas)'가 8일(현지시간)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6'에서 글로벌 IT 전문 매체 시넷(CNET)이 선정하는 '베스트 오브 CES 2026' 중 '베스트 로봇' 상을 수상했다. 시넷은 '베스트 오브 CES'를 선정하는 CES 공식 파트너로 시넷을 비롯해 PC맥·매셔블·지디넷(ZDNET)·라이프해커 등으로 구성된 글로벌 기술 미디어 그룹이다. 시넷은

  • 26.01.0908:48
    월 29달러 구독 AI식물가전…LG에 도전장 낸 美 스타트업[CES 2026]
    월 29달러 구독 AI식물가전…LG에 도전장 낸 美 스타트업[CES 2026]

    "단순히 상자 안에서 채소를 기를 뿐 아니라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사용자의 취향과 건강을 분석해서 채소를 재배하는 제품은 세계 최초입니다." 지난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6'에서 만난 미국 푸드테크 스타트업 '루야 AI(Luya AI)' 창업자 프랜시스코 왕(Francisco Wang) 대표는 식물가전 'AI 채소 재배 백스'를 가리키며 이같이 말했다. 왕 대표는 7일(현지시간) 아시아

  • 26.01.1008:01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 26.01.0808:49
    동갑내기 캠퍼스 커플…"예뻐보이더라" 정원오, 배우자 문혜정 첫 인상[배우자 열전]①
    동갑내기 캠퍼스 커플…"예뻐보이더라" 정원오, 배우자 문혜정 첫 인상[배우자 열전]①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 26.01.0710:25
    장성철 "장동혁, 한동훈 제명 아니면 탈당 권고할 듯"
    장성철 "장동혁, 한동훈 제명 아니면 탈당 권고할 듯"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1월 5일) 소종섭 : 어서 오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장성철 :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소종섭 : 이 얘기부터 해보죠.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와 관련해서 폭언했다, 보좌진에게 갑질했다, 남편이 부동산 투기를 했다는 등 의혹이 쏟아집니다. 그런데

  • 25.12.3118:01
    양기대 "경기도 대중교통 무료화하겠다"
    양기대 "경기도 대중교통 무료화하겠다"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양기대 전 국회의원(12월 31일)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올해의 마지막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지난 12월 18일 경기도지사 민주당 경선에 출마하겠다고 선언한 분이죠. 재선 광명시장을 지내고 국회의원을 지낸 양기대 전 의원님 어서 오세요. 오늘 나와주셔서 고맙습니다. 양기대

  • 25.12.2612:13
    진중권 "이준석은 리틀 트럼프, 한동훈은 정치 감각 뛰어나"
    진중권 "이준석은 리틀 트럼프, 한동훈은 정치 감각 뛰어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미리 PD■ 출연 : 진중권 동양대 교수(12월 23일)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진중권 동양대 교수 모시고 최근 정국 상황 관련해서 촌철살인 진 교수님의 비평 듣는 시간 갖도록 하겠습니다. 바쁘신데 나와주셔서 고맙습니다. 진중권 : 예,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최근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