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부검 말고 특검"…서울 도심 성과연봉제 반대·백남기 추모 집회(종합)

시계아이콘01분 49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부검 말고 특검"…서울 도심 성과연봉제 반대·백남기 추모 집회(종합) 고(故) 백남기씨를 추모하는 집회가 8일 오후 서울 대학로 일대에서 열렸다.
AD

[아시아경제 김봉수 기자, 기하영 기자, 금보령 기자]서울 도심에서 공공기관 성과연봉제 도입을 반대하는 노조들의 집회와 고(故) 백남기씨를 추모하는 집회가 연이어 열렸다.


8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혜화동 대학로 이화사거리에서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전국공공운수노조는 ‘노동개악 분쇄·성과퇴출제 저지·총파업 투쟁 승리 총력투쟁대회’를 개최했다.

공공운수노조는 이날 총력투쟁대회에서 정부의 공공부문 성과연봉제 도입 중단을 요구했다. 또한 정부의 입장 변화가 없을시 장기파업에 나서겠다고 경고했다. 조상수 공공운수노조 중앙공동투쟁위원장은 “정부는 공공노동자의 총파업이 약화되기만을 바라는 버티기 전략을 아직 고수한다”며 “결코 스스로 지쳐서 나가떨어지지 않고 장기파업으로 끌어갈 것이라는 강력한 투쟁결의로 정부의 마지막 고집을 꺾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2부 순서로 오후 3시 백남기 농민 국가폭력 진상규명·책임자처벌·살인정권 규탄 투쟁본부(백남기 투쟁본부)가 주최한 ‘백남기 농민 추모대회’가 진행됐다. 검ㆍ경이 오는 25일까지 부검 영장을 집행하겠다는 의지를 밝힌 가운데, 백씨 유족ㆍ시민사회단체들은 부검 반대 및 특검 실시를 촉구했다.

특히 천주교 전주교구의 김회인 신부는 추모사에서 백씨의 사인 및 유족에 대한 명예훼손성 발언을 해 온 김진태 새누리당 의원을 강력 비판했다. 김 의원은 지난 4일 서초동 서울고등검찰청 14층에서 열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물대포를 맞고 바로 뼈가 부러질 수 없다"고 말한 바 있다. 또 유족 민주화씨가 백씨 사망 직전 시댁 식구들을 만나기 위해 인도네시아 발리로 향했던 것에 대해서도 "아버지가 돌아가셨는데 딸이 해외여행을 나갔다"며 비아냥댔다.


이에 대해 김 신부는 "직접 시험해보자. 국민을 죽이고도 당당했던 사람들이 뭐가 무섭다고 지금 부검한다고 난리인가"라고 비판했다.


유족들은 경찰의 사과 및 책임자 처벌을 촉구했다. 백씨의 장녀인 도라지씨는 가족발언에서 "비무장 농민을 공격한 경찰이 책임져야 한다"며 "남은 사람의 몫은 아버지를 쓰러지게 한 사람들에게 사과 받는 일인 것 같다"고 말했다.


이날 추모대회에는 야당 의원들도 참석했다. 정재호 더불어민주당 의원, 황주홍 국민의당 의원, 윤소하 정의당 의원들은 무대 가까이에 앉아 자리를 지켰다.


정재호 의원은 "고 백남기 어르신께 지켜드리지 못해 죄송하다는 말밖에는 할 말이 없다"며 "가시는 길마저 편하게 하지 못한 것에 대해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겠다"고 얘기했다. 이어 정 의원은 "최근 백남기 사태를 보면 1987년 박종철, 이한열 열사가 생각난다"며 "국가 폭력이 자행되면 온 국민이 등불과 같이 일어날 것이다"라고 말했다.


대다수의 전문가 의견 및 일반 상식상 '외인사'가 당연한데도 '병사'라는 사망 진단서를 발급해 물의를 빚고 있는 서울대 병원 직원들도 집회에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박경득 공공운수노조 서울대병원 분회장은 "서울대병원 노동조합이라는 자부심이 있었는데 백남기씨 사망진단서 때문에 부끄러워졌다"며 "그 부끄러움 더 이상 가지지 않도록 파업에 임하고 있다. 파업에서 승리하는 것이 백남기씨를 지킬 수 있는 마지막 길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참가자들은 집회가 끝난 4시쯤 대학로 이화사거리를 출발해 종로와 보신각을 거쳐 백씨가 물대포에 맞아 쓰러졌던 종로 1가 르메이에르 종로타워까지 행진했다. 지난 1일 추모대회처럼 헌화를 두고 참가자들과 경찰과의 몸싸움은 없었다.


AD

헌화를 위해 흰 국화뿐 아니라 노란 장미, 빨간 장미 등을 손에 쥔 행진행렬은 오후 5시쯤 르메이에르 빌딩 앞에 도착했다. 참여자들은 약 15분간 르메이에르 빌딩 앞에 마련된 임시분향소에 헌화를 하며 고인을 추모했다.


정현찬 가톨릭농민회 회장은 “백남기 농민은 이 땅의 민주화와 정의와 인간이 인간답게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싸워왔다”며 “백남기 농민의 죄라면 열심히 일한 죄, 이 나라를 사랑한 죄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런데 무슨 큰 죄를 지어서 이 가는 길을 (정부가) 가로막고 있는지 모르겠다”며 “이제 백남기 농민이 편하게 갈 수 있게 도와달라”며 시민들에게 부검을 막고 특검을 위한 서명에 동참해달라고 호소했다.






김봉수 기자 bskim@asiae.co.kr
기하영 기자 hykii@asiae.co.kr
금보령 기자 gold@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