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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저도주 열풍, 맨 앞에 선 '윈저 W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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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저도주시장 선도하는 '윈저 W 시리즈'
한국 소비자 입맛에 맞춘 최강의 부드러움과 향

프리미엄 저도주 열풍, 맨 앞에 선 '윈저 W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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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주현 기자]소비자들의 취향이 다양해 지면서 소주, 맥주, 위스키로 간단하게 나눠지던 주류 시장에 다양한 주류가 등장하고 있다. 다양한 트렌드에서 지난해부터 최근까지 가장 크게 주목받는 것은 바로 목넘김과 향을 강조한 프리미엄 저도주 시장이다.

저도주 시장에서 가장 주목을 받는 제품 중 국내 판매 1위 위스키 브랜드 윈저의 W 시리즈가 있다. 오랜 역사와 전통을 지닌 세계적인 주류 브랜드 디아지오는 2014년 한국 소비자가 선호하는 부드러움을 극대화한 '윈저 W 아이스'를 선보인데 이어 2015년 '윈저 W 레어'를 출시하며 한국 주류 트렌드인 프리미엄 저도 위스키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윈저의 W 시리즈가 프리미엄 저도 위스키 시장을 선도할 수 있었던 밑바탕에는 '윈저 12', '윈저 17'의 힘이 있었다. 윈저 12는 1996년 출시 이래로 베스트셀러 자리를 놓치지 않았으며 윈저 17은 출시 직후 당시 12년산 프리미엄 위스키가 주를 이루고 있던 위스키 시장의 트렌드를 17년산 슈퍼 프리미엄급으로 바꿔 놓을 만큼 위스키 시장의 독보적인 존재다.

명성에 걸맞게 윈저 12는 2008년 세계 3대 위스키 품평회인 IWSC2008에서 은메달을, 윈저 17은 2010년 세계 최고 권위의 주류 평가 대회인 IWSC에서 최고상인 '골드 베스트 인 클래스'를 수상하기도 했다.


윈저 W 아이스의 경우 초도 물량이 한 달만에 소진돼 이례적으로 높은 비용 부담에도 불구하고 해상이 아닌 항공으로 물품을 공수해 올 만큼 소비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디아지오는 윈저 W 아이스의 성공에 힘입어 지난해 11월 W 아이스 후속으로 윈저 W 레어를 선보여 시장에서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치열한 저도 위스키 시장에서 윈저가 소비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을 수 있었던 이유는 한국인에게 최적화 된 맛을 찾기 위해 끊임없는 관심을 기울인 디아지오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디아지오는 180여명의 이노베이션팀을 운영하면서 전통과 최신 트렌드를 융합해 소비자의 니즈에 맞는 혁신적인 제품을 만들어 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윈저 W 아이스는 출시를 위해 기본적인 소비자 조사의 2배가 넘는 6번 이상의 소비자 조사를 진행, 2년 여의 개발 기간을 통해 탄생했다. W 아이스는 부드러움을 극대화하기 위해 업계 최초로 영하 8도의 냉각 여과 공법을 채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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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 레어는 '부드러움'과 위스키의 품격을 구현하기 위해 세계적인 마스터 블렌더가 최상의 부드러움과 향을 선보여 한국인이 원하는 부드러움 목넘김을 제대로 구현해 만족도를 더욱 높였다.


특히 윈저 W 레어는 영국 왕실 인증 증류소인 명문 '로열라크나가'의 원액을 포함해 오크통 200통 중 하나 꼴로 특별하게 엄선한 원액을 사용, 희소성에 최상의 부드러움까지 갖췄다는 평가다.




이주현 기자 jhjh13@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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