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올해 뜨거웠던 테마주는?…'불끈' 불륜株·'떴다' 드론株

시계아이콘01분 50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핀테크, 사물인터넷, 中 등 이슈 따라 주가 요동…전문가들 '옥석 가리기 필요' 한결 같은 조언

[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 이정민 기자]증권시장은 우리 사회와 경제의 거울이다. 경기 흐름에 따라 코스피가 흔들리고, 사회 현상이 그대로 증시에 반영된다. 그러다 보니 실체 없는 테마주가 생겨난다. 증시 전문가들이 "옥석 가리기가 필요하다"며 한결같은 경고성 조언을 하는 것도 이 같은 맥락에서다.


◆롤러코스터 타는 정치株= 반기문 유엔(UN)사무총장은 유력 대선주자 후보라는 이유만으로 테마주를 주도했다. 그가 공개적인 행보를 보일 때마다 학연과 지연으로 얽힌 상장사들의 주가가 급등했다. 씨씨에스는 반 총장의 고향인 충북 음성에 있다는 이유로 반기문 테마주로 분류됐다.

서원은 사외이사 중 한 명이 반 총장이 나온 하버드 케네디스쿨 출신이라는 점이, 휴대전화 부품 등을 제조하는 일야는 그의 대학 후배인 김상협 카이스트(KAIST) 초빙교수가 사외이사로 재직 중이라는 점만으로도 주가 급등 이유가 됐다.


안철수 테마주, 문재인 테마주, 박원순 테마주 등의 나머지 대선 후보들과 연관된 테마주 열기도 뜨거웠다. 안 의원이 새정치민주연합을 탈당하고 신당 창당을 선언한 지난 21일 이후 그의 테마주로 분류되는 안랩의 주가는 뛰어올랐다. 23일 종가 기준 8만400원으로 연중 최고가를 기록했다.

◆낯부끄럽지만…불륜株 '쑥'= 헌법재판소가 간통죄 위헌 결정을 내린 지난 2월26일, 콘돔업체 유니더스는 가격제한폭까지 뛰었다. 간통죄 폐지로 불륜이 늘면서 콘돔 소비가 늘어날 것이라는 상상력이 더해지면서 주가 상승 요인으로 작용했다. 질염 치료제 '지노프로', 응급피임약인 '노레보원'과 '엘라원' 등으로 관련 분야 시장 1위를 차지하고 있는 현대약품 역시 당일 9%대 급등했다. 유전자 감식주로 알려진 마크로젠은 2.55% 상승했다.


◆날 좀 바이오株= 백신 개발 생산업체 진원생명과학은 중동호흡기증후군(MERSㆍ메르스) 감염 환자가 국내 처음 발생한 지난 5월20일부터 주가가 들썩였다. 9740원이었던 주가는 급등락을 반복해 한 달 후 수익률 48.36%를 기록했다. 총 6번 상한가를 치며 2만2800원까지 오르기도 했지만 메르스 백신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소식에 3번의 하한가를 맞았다.


의약품 생산 제조업체인 제일바이오도 같은 기간 3번의 상한가를 기록했다. 항바이오 업체인 한올바이오파마(55.02%), 마스크 생산업체인 케이엠(34.80%)과 오공(29.02%), 손세정제업체인 파루(14.67%) 등도 주가가 메르스 발생 전보다 크게 올랐다.


◆떴다떴다 드론株= 올 상반기 퍼스텍은 주가가 100% 넘게 상승했다. 무인항공기(드론) 생산 전문업체인 자회사 유콘시스템 덕분이었다. 유콘시스템이 택배용ㆍ구호물품 수송용 등 상업용 드론 출시를 위한 기술 개발을 완료했다는 재료가 시장에 먹혔다. 한국항공우주 역시 주가가 뛰었다. 이 회사는 2001년 국내 최초로 정찰용 드론을 개발해 최근 육ㆍ해상에서 사용 가능한 '데블킬러'라는 자폭형 고속 드론을 선보였다. 이 외에도 휴니드는 드론 운용에 사용되는 데이터링크 솔루션을 공급해 테마주로 부상했고 드론용 카메라시장에 진출한 엠씨넥스, 드론을 수입ㆍ판매하는 제이씨현시스템도 상승세에 올라탔다.


◆왕서방 바라기 중국株= 중국이라는 소재만 등장해도 주가가 뛰는 상장사들이 있다. 13억 중국 인구의 소비 파워가 주목을 받으면서 한국 증시에 상장한 중국 기업뿐 아니라 합작법인을 설립하거나 중국에 제품 및 서비스를 수출하는 국내 기업들은 예외 없이 중국 테마주로 엮였다.


아모레퍼시픽은 연초 23만원대였던 주가가 현재 40만원대로 2배 가까이 급등했다. 한국화장품 역시 같은 기간 4500원에서 1만1000원대로 두 배 이상 올랐다.


◆세상을 바꾸는 신기술 핀테크ㆍ사물인터넷株= 정부가 올해 금융과 정보통신기술(ICT)을 결합한 핀테크 육성정책을 본격적으로 펼치면서 핀테크 테마주의 인기가 치솟았다. 한국정보통신, 한국전자금융, 라온시큐어, 다날, KG이니시스, KG모빌리언스 등이 핀테크 테마주로 엮이며 정부 차원의 핀테크 산업 육성 소식이 나올 때마다 주가가 요동쳤다.


핀테크와 함께 ICT 분야에서 사물인터넷(IoT) 테마주도 뜨거웠다. 증시 전문가는 "핀테크와 IoT 업체가 테마주로 부상하면서 적자 경영을 하는 중소업체들이 관련 신사업을 추진한다는 명목으로 외부 자금을 과도하게 차입하는 일도 빈번했다"며"투자자들의 주의가 필요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 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 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 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