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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스텔라의 신곡 '떨려요'의 뮤직비디오가 19금 판정을 받았다.
스텔라는 20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 롤링홀에서 6번째 싱글 '떨러요'의 발매기념 소케이스를 열고 올여름 걸그룹 대전 합류를 알렸다.
이날 소속사 디엔터테인먼트파스칼 관계자는 '떨려요' 뮤직비디오가 MBC뮤직과 Mnet 등 케이블채널을 비롯한 방송사 심의에서 19세 이상 시청 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가영은 "이전에 섹시 콘셉트가 아닌 '멍청이'도 19금이었다. '마리오네트' 이후 이런 이미지는 어쩔 수 없나보다"라며 "'여자가 섹시하다'는 말을 듣는 것은 칭찬"이라고 19금 이미지에 대해 당당한 태도를 보여줬다.
이에 이날 진행을 맡은 최군은 "스텔라는 아마 텔레토비 탈을 쓰고 나와도 19금을 받을 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텔라의 신곡 '떨려요'는 작곡가 황현 곡으로 세련된 사운드가 특징이다. 랩과 메인보컬의 구분 없이 모든 멤버가 각종 영역에 참여해 기존 걸그룹과의 차별을 이뤄냈다는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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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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