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 동국산업은 장세희 대표이사 부회장이 이달 21일부터 27일까지 총 38만6700주(0.77%)를 장내매수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장 부회장의 지분율은 25.16%에서 25.93%로 늘었다.
김민영 기자 argu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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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영기자
입력2015.05.29 14:32
[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 동국산업은 장세희 대표이사 부회장이 이달 21일부터 27일까지 총 38만6700주(0.77%)를 장내매수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장 부회장의 지분율은 25.16%에서 25.93%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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