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그룹 엔소닉, 새로운 분위기의 앨범으로 국내 팬 만난다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보이그룹 엔소닉이 8개월여 만에 팬들 곁으로 돌아온다.
17일 엔소닉의 소속사 C2K엔터테인먼트 측은 “1년 동안 해외활동으로 바빴던 보이그룹 엔소닉이 미니 앨범으로 국내 활동을 시작한다. 오는 18일 방송으로 먼저 컴백하고, 24일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며 컴백 소식을 알렸다.
보이그룹 엔소닉은 중국과 인도, 동남아 지역에서 특히 인기가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최근 한국 팬들과 함께한 팬미팅을 통해 처음으로 팬들에게 컴백소식을 알렸다. 기다려준 팬들에게 감사하다”며 “데뷔한 이후 주로 파워풀하고 강한 음악을 선보였다면 이번에는 이전 앨범과는 달리 기존의 색깔과 더불어 신나는 분위기의 엔소닉을 만나 볼 수 있을 것”이라고 팬들에 대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앞서 14일 보이그룹 엔소닉은 화이트데이를 맞아 팬미팅을 열어 화제를 모았다. 이후 16일 엔소닉은 공식 팬카페를 통해 화이트데이에 진행된 팬미팅 사진을 공개하며 “오랜만에 한국 팬들과 만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돼 기쁘다”고 팬미팅 소감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평소 바쁜 해외활동으로 한국 팬들을 만날 기회가 많이 없던 보이그룹 엔소닉이 한국 팬들과 만나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소통하는 모습이 담겼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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