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가수 가인의 새 앨범 '파라다이스 로스트'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가인의 소속사 에이팝엔터테인먼트는 12일 가인의 네 번째 미니앨범 '하와' 타이틀곡 '파라다이스 로스트' 뮤직비디오를 전격 공개했다.
공개된 뮤직비디오 속 가인은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블랙 보디슈트를 입고 웨이브 등 유연하고 파격적인 안무를 선보였다. 특히 이전 앨범 때보다 더 볼륨 있는 몸매로 시선을 끌었다.
이에 대해 가인은 지난 9일 열린 컴백 쇼케이스에서 "감독님이 뮤직비디오에서 뒤태가 없으면 곤란하다고 했다"며 "하체 운동만 3개월 동안 하루도 안 쉬고 했다. 그래서 하체를 크게 만든다고 만들었다"고 말한 바 있다.
가인의 이번 앨범 '하와'는 성경에 나오는 하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한층 도발적인 스토리로 눈길을 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