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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교육청,아이행복카드 운영 업무 담당자 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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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교육청,아이행복카드 운영 업무 담당자 설명회 개최 전라남도교육청은 아이행복카드 운영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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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과 어린이집의 유아학비 결제시스템 통합"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만채)은 ‘2015년 1월 아이행복카드 사업 시작에 따른 현장 안착을 위해 공사립유치원 유아학비 담당자 567명을 대상으로 지난 19일에 ’아이행복카드‘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기존 유치원의 유아학비 카드인 ‘아이즐거운 카드’와 어린이집의 보육료 카드인 ‘아이사랑카드‘의 이원화로 인해 그동안 유치원과 어린이집 간 이동시 카드교체 등 학부모의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유치원과 어린이집에서 사용하는 카드를 일원화하여 ’아이행복 카드‘로 통합 구축했다.

더욱이 통합카드는(아이행복카드) 신용카드 결제도 가능하도록 하여 학부모 부담이 완화 될 수 있는 여건도 마련하였을 뿐만 아니라 신용카드 결제에 따른 유치원의 수수료 문제도 최소화하여 유치원비의 신용카드 결제도 확산될 예정이다.


하지만 ‘아이행복 카드’ 시스템이 현장에 정착되기 전까지 기존에 발급된 카드(유치원-아이즐거운 카드, 어린이집-아이사랑 카드)도 그대로 사용 할 수 있어 카드 결제시스템 통합에 따른 일선 유치원의 혼란을 최소화하도록 했다고 설명회에 참석한 교육부 유아학비담당사무관은 밝히고 있다.


향후 전라남도교육청은 통합카드(아이행복카드) 조기 정착과 현장의 혼란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홍보를 추진해 유아교육의 국가적 책임 실현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노해섭 기자 nogary@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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