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하이브리드라 쓰고 '카미네이터'라 읽는다

시계아이콘02분 00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친환경차 어디까지 왔나<상>

-LF쏘나타 클러치 연결 0.6초로 줄여
-연비는 기본… 고속 주행감도 뛰어나
-도요타·GM 등과 치열한 격전 예고


[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 1997년 세계 최초의 양산형 하이브리드차 도요타 프리우스가 나온 이후 20년 가까이 지난 오늘, 동력계통에 대한 끊임없는 연구를 거쳐 다양한 친환경차가 시장에 나와 있다. 충전이 가능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를 비롯해 모터로만 달리는 전기차, 수소연료전지차(FCEV)가 대표적으로 꼽힌다. 2회에 걸쳐 친환경 자동차의 특징을 알아본다.

공해를 덜 일으키는 환경친화적인 차를 타는 일은, 아직까진 선택의 문제일지 모르지만 머지않아 필수가 될 전망이다.


지금은 차의 연비를 따져 더 경제적인 쪽을 택하거나 혹은 시대를 앞서가는 트렌드를 좇아 친환경차를 고를 법도 하다.

그러나 국내는 물론 전 세계 주요 국가에서 환경규제가 촘촘해지고 있는 현실은 상당수 운전자를 친환경차로 몰아 세우고 있다.


당장 올해부터 국내에도 적용되는 유로6와 같은 자동차 배기가스 규제는 충족하지 못하는 자동차 제작사에 아예 차를 팔지 못하도록 하고 있다. 환경을 고려하지 않는다면 차를 만들 생각도 말라는 얘기다. 파는 곳이 없으니 당연히 살 수도 없게 된다.


시장조사기관 IHS에 따르면 지난해 전 세계 친환경차(하이브리드+PHEV+전기차+FCEV)시장 규모는 225만여대로 추산된다. 지난해 전 세계에서 팔린 완성차가 8383만대 정도인 점을 감안하면 3%에도 못 미치는 수준이다. 그러나 향후 증가속도는 가파를 것으로 예상된다. 각 국의 규제가 강화되고 있어서다. IHS는 2020년이면 지금의 3배 가까운 637만대 수준으로 늘어날 것으로 내다봤다. 글로벌 완성차시장 규모가 매해 3~4% 수준으로 전망되는 점을 감안하면 몇 배나 빠른 속도다.


하이브리드라 쓰고 '카미네이터'라 읽는다 LF쏘나타 하이브리드
AD

◇가장 먼저 상용화된 하이브리드, 당분간 주도권= 하이브리드는 사전 정의 그대로 2개의 동력장치를 복합적으로 활용하는 방식이다. 기존 화석연료를 쓰는 엔진에 배터리의 전력원으로 굴리는 모터가 합해졌다. 하이브리드는 크게 하드타입과 소프트타입으로 나뉜다. 하드타입은 모터만으로 주행 가능한 방식으로 도요타와 현대기아차, 제너럴모터스(GM) 등이 택했다. 소프트타입은 항상 엔진과 모터가 함께 구동한다.


점유율 1위 도요타는 하드타입 가운데서도 복합형을 써왔다. 병렬식 하이브리드에 직렬식 시스템을 조합하는 것이다. 2개의 모터가 달려 있어 각각 배터리충전과 구동역할을 나눠 맡는다.


국내에 가장 최근 소개된 현대차의 LF쏘나타 하이브리드는 병렬형 방식이다. 모터가 하나만 달려있는 게 가장 큰 차이다. 병렬형의 관건은 엔진 클러치다. 모터 수를 줄여 무게를 줄일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엔진과 모터 사이의 동력단속을 담당하는 클러치를 매끄럽게 만들기 쉽지 않아 제작사로서는 꺼리는 방식이다.


현대차는 운전자가 느낄 수 없을 만큼 짧은 시간에 클러치를 엔진과 맞물리게 하는 기술이라고 강조한다.


현대차 관계자는 "도요타 역시 15년 전 병렬형으로 하이브리드 시스템 개발에 착수했으나 클러치 접합 시간이 1초 이상 걸렸다"며 "모터에서 엔진으로 빨리 넘어가지 못하면 차가 제 기능을 못할 우려가 있지만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쳐 이 시간을 0.6초 이하로 줄였다"고 설명했다.


복합형은 가다서다를 반복하는 시내주행이나 저속에서 연료효율이 더 낫고, 병렬형은 시속 100㎞ 이상 고속구간에서 주행성능을 끌어내기 쉽다. 프리우스의 경우 도심 연비가 복합연비나 고속연비보다 좋은 반면, 쏘나타 하이브리드는 고속연비가 더 좋은 배경이다.


하이브리드라 쓰고 '카미네이터'라 읽는다 K5 하이브리드 500h

◇전기차, 효율 높지만 과도기 가능성= 두 번째로 많이 팔리는 친환경차인 순수전기차는 닛산이 선두권이다. 최근 국내서도 출시된 리프는 세계 최초 양산형 전기차로 출시 후 최근까지 3년여간 14만7000대가 팔렸다. 전 세계 점유율 90%를 넘는 수준이다. 배터리에 저장된 전기에너지로 모터를 돌려 구동력을 발생시켜 차를 움직이게 하는 단순한 방식이다. 현재 나온 모든 친환경차는 비중의 차이는 있지만 전기에너지를 얼마만큼 쓰느냐에 따라 나뉜다. 순수전기차는 오롯이 배터리와 모터만으로 작동하며 배터리를 어떻게 충전하느냐의 차이가 있다.


기아차 쏘울EV와 레이EV, 르노삼성의 SM3 Z.E, 한국GM 쉐보레의 스파크EV 등 국산차 업체를 비롯해 BMW i3, 닛산 리프 등 수입차 업체도 최근 1~2년 새 국내에 다양한 순수전기차를 잇따라 선보였다.


순수전기차의 장점은 에너지효율이 좋다는 점이다. 화석연료를 쓰는 엔진이 20~30%만 운동에너지로 쓰고 나머지는 열로 바뀌지만 전기모터는 80% 정도를 쓴다. 단점은 충전이다. 배터리 축전기술에 대한 의존도가 높고 충전인프라가 구축되지 않아 편의성이 떨어진다.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