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코스닥 상장기업 성광벤드는 11일 이사회를 열고 주당 150원의 현금배당을 결의했다. 배당금총액은 42억원이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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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기자
입력2014.03.11 15:16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코스닥 상장기업 성광벤드는 11일 이사회를 열고 주당 150원의 현금배당을 결의했다. 배당금총액은 42억원이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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