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아시아경제 정재훈 기자] 6일 오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한국과 아이티의 친선전. 아이티 벨포트가 동점골을 넣고 상의를 탈의하는 세레모니를 펼치다 옐로카드를 받고 있다.
정재훈 기자 roz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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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사진기자
입력2013.09.06 21:03
수정2025.12.31 19:39
[인천=아시아경제 정재훈 기자] 6일 오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한국과 아이티의 친선전. 아이티 벨포트가 동점골을 넣고 상의를 탈의하는 세레모니를 펼치다 옐로카드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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