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굿모닝증시]"의지는 확인, 속도가 문제"

시계아이콘02분 13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지난주 코스피는 주간 기준으로 1.06% 상승했다. 마리오 드라기 유럽중앙은행(ECB) 총재의 '나를 믿어달라'는 발언 이후 정책 기대감이 커지며 1880선을 회복하기도 했던 코스피는 '뚜껑 열어보니 별 것 없었던'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및 ECB 통화정책회의에 대한 실망감 등이 겹치며 1840선으로 주저앉은채 장을 마감했다.


지난 주말 미국·유럽 주요증시는 미국의 7월 고용지표 호조 등을 바탕으로 큰 폭으로 상승했다. 그러나 최근 시장흐름은 미국증시가 저점과 고점을 높이는 모습을 보여도 미국을 제외한 대부분의 시장은 상단은 제약받고 하단은 테스트받는 박스권 장세가 이어졌다.

6일 시장 전문가들은 지난주 기대했던 정책 이벤트에서 특별한 수확이 없었던 탓에 지난 주 말 상황을 완벽하게 뒤집는 탄력적인 시장 움직임을 기대하기는 쉽지 않다고 평가했다. 그러나 정책의 등장 가능성은 폐기된 것이 아니라 지연된 성격이 강해,시장이 극단적으로 어려운 상황에 처하는 일도 당분간을 없을 것으로 봤다.


◆배재현 한화증권 애널리스트= 지난 1일 FOMC에서는 부양책에 대한 특별한 언급이 없었으나 2일 ECB 통화정책회의에서는 국채매입프로그램(SMP) 재개 가능성을 언급하고 장기대출 프로그램(LTRO)에 대해서도 가능성을 열어뒀다.

구체적인 방안이 밝혀지기까지 또 기다려야 하지만, 정책에 대한 확고한 의지만은 반복적으로 확인되고 있으므로 이번 회의 결과를 폄하할 필요는 전혀 없다. 지난달 말 글로벌 주식시장의 급등은, 트리거만 있다면 억눌린 센티멘트는 얼마든지 개선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신호였다. 하반기에 갓 들어선 시기에 배당투자전략이 관심을 받은 것이나, 3개월 이상 지속된 방어주들의 이례적 강세는 모멘텀 부재로 인한 쏠림이 이미 극에 달해 있음을 보여줬다.


비관론자보다는 낙관론자에게 선택의 폭이 넓어지고 있다. 금융위기 수준의 폭락을 겪은 것이 아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강한 종목을 쫓아가는 전략도 구사할 수 있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싼 종목, 많이 빠진 종목들에 관심을 가지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한다. 과거 평균 혹은 시장 대비 밸류에이션 할인폭이 큰 종목, 역사적으로 낮은 수준의 밸류에이션에 있는 종목, 낙폭과대 종목 등에 베팅을 시작할 수 있는 시기다. 최근 급등 이후의 조정은 다시 기회를 주는 셈이기 때문에, 반등 초기의 상승률을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좋다고 판단한다.


◆조용현 하나대투증권 투자전략팀장= 지난 주말 한국증시는 FOMC와 ECB의 실망감을 반영하며 하락 마감했으나 미국과 유럽증시는 미국의 7월 고용지표 호조를 바탕으로 큰 폭으로 상승했다. 미국증시의 지난 주말 섹터 퍼포먼스를 보면 금융, 에너지, 산업재, IT 업종이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이며 시장의 반등을 견인했다는 점에서 단기적으로 국내증시에도 이들 업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한편 지난 2개월 동안의 시장흐름을 보면 미국증시는 일중 또는 주중 변동성이 확대되는 과정에서도 꾸준히 저점과 고점이 상승하는 흐름을 보인 반면 미국을 제외한 대부분의 시장은 상단은 제약을 받고 하단을 테스트하는 박스권 장세가 이어졌고, 국내증시도 이러한 박스권 흐름을 탈피하지 못했다.


지난 2개월 동안의 국면에서 미국증시와 한국증시의 수익률 차이를 섹터별로 구분해 보면 대표적으로 미국증시에 비해 수익률이 뒤쳐지거나 차별화를 보인 섹터는 건설, 조선, 음식료, 유통, 금융 등이다. 따라서 미국증시와의 키 맞추기를 한다면 이들 업종이 대표적으로 거론될 수 있다고 하겠다.


다만 한 가지 고려해야 할 것은 상기 5개 섹터 중 음식료(곡물가격 급등 영향)와 조선을 제외한 나머지는 모두 '국내 부동산경기 부진과 가계부채'의 이슈로 부터 자유롭지 못한 섹터라는 점이다. 즉, 대외변수라기 보다는 내부의 문제가 관련섹터의 가격에 반영됐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따라서 미국증시와의 키 맞추기를 고려하더라도 해당섹터가 직면한 상황에 따라 제약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야 하겠다.


◆최운선 LIG투자증권 스트래티지스트= 이번주 코스피는 1820~1870 정도의 좁은 범위에서 방향성을 탐색하는 시간을 보낼 것으로 예상한다. ECB의 구체적인 행보에 대한 기대는 이번달 중순 이후로 미뤄야 할 것으로 판단한다. 특히 이번달 중순 유로존의 소비자 물가지수 발표와 스페인이 구제금융 내지는 국채매입을 공식적으로 요청하는 시점까지는 ECB가 결단을 내리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연준에 대한 기대 역시 이번달 말 이후로 유보해야 하는 상황으로 정책 기대감에 의한 추가 상승 동력이 제한적이다. 다만 중국에 대한 기대는 이제부터 형성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 이번주부터 발표될 경제 지표를 통해 중국의 2분기 경기 저점에 대한 신뢰가 쌓일 가능성이 높고, 중국 인민은행의 추가 완화 조치에 대한 기대가 형성될 수 있다. 베이다이허 회의 폐막을 기점으로 정치적 불확실성 완화 가능성도 부각돼 긍정적이다.




김유리 기자 yr61@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