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뉴욕증시 3대 지수가 모두 하락했다. 특히 다우 지수는 지난해 8월 이후 최장 기간인 6일 연속 하락을 기록했다.
유럽 불안감이 여전히 투자심리를 짓눌렀다. 그리스에서는 여전히 연정 구성이 난항을 겪었고 스페인에서는 방키아 국유화 가능성이 악재로 작용했다.
다우 지수는 전일 대비 97.03포인트(-0.75%) 하락한 1만2835.06으로 거래를 마쳤다.
나스닥 지수는 11.56포인트(-0.39%) 빠진 2934.71, S&P500 지수는 8.24포인트(-0.60%) 밀린 1355.53으로 마감됐다.(지수는 잠정치)
박병희 기자 n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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