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뉴욕마감]유럽 상승에 소매지수 호조.. 다우 1.13%↑

시계아이콘01분 55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아시아경제 김영식 기자] 미국 뉴욕주식시장 주요 지수가 12일 상승 마감했다. 유럽 4개국 공매도 금지 조치에 따른 유럽 증시 상승세와 뉴욕 개장 전 발표된 소매판매 실적 호조가 이날 상승의 호재로 작용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13%(125.71포인트) 오른 1만1269.02에 ,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0.53%(6.17포인트) 상승한 1178.81으로 거래를 마쳤다. 나스닥지수는 0.61%(15.30포인트) 오른 2507.98을 기록했다.

종목별로는 셰브런(0.39%), 애플(0.33%), 휴렛패커드(0.29%)의 상승이 두드러졌다.


국채는 상승세를 이어갔다. 미국 10년만기 국채 수익률은 전일대비 0.11%포인트 하락한 2.24%를 기록했다. 이 주에만 0.52% 하락해 2008년 12월 이후 최대 낙폭을 기록했다. 30년물은 0.07%포인트 내린 3.70%를 기록했다. 달러는 강세로 돌아서면서 6개 통화에 대한 달러인덱스가 소폭 오른 74.595를 기록했다.

스티븐 우드 러셀인베스트먼츠 수석투자전략가는 “지난 주 동안 낙관적으로 볼 만한 지표가 나왔으며 그 중에서도 소비시장의 체력인 소매판매 지표는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유럽의 공매도 금지 조치도 단기적으로 시장을 안심시킬 만한 요인이었지만 이는 본질적으로 더 큰 구조적 차원의 방안이 나올 때까지 시간을 더 번 것일 뿐”이라고 말했다.


◆ 공매도 금지에 유럽 급등 = 유럽 증권시장감독청(ESMA)은 11일 프랑스·이탈리아·스페인·벨기에 등 4개국의 주식시장 폭락에 대응해 12일부터 주식 공매도를 금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ESMA는 성명을 통해 “최근 유럽시장이 변동성 확대로 어려움을 겪고 있어 각 국가별 시장상황을 적극적으로 모니터링 해왔다”며 “시장에 루머를 퍼트리고 공매도에 나서는 세력들에 대해 강경한 조치를 내릴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에 힘입어 유럽 증시 기준(벤치마크)인 STOXX 600지수가 전일대비 3.0% 상승하고 영국 FTSE100 지수와 독일 DAX30지수도 3% 이상 뛰었다. 프랑스 CAC40지수는 이날 발표된 2분기 국내총생산(GDP) 증가율이 0%를 기록하는 정체를 보였음에도 4% 이상 상승했다. 유로존 6월 산업생산은 0.7% 감소해 시장 예상치를 밑돌았지만 증시에 영향을 미치지 못했다.


니콜라 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과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는 오는 16일 파리에서 정상회담을 갖고 유럽 재정적자 위기 방어와 프랑스 금융시장 안정화 문제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한편 뉴욕 거래 마감 전 이탈리아 정부는 각료회의에서 총 450억유로(620억 달러)의 재정지출을 감축하는 2차 긴축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 소매판매 4개월래 최대폭 증가 = 개장 전 발표된 미 상무부 집계 7월 소매판매는 전월대비 0.5% 증가로 4개월간 가장 큰 증가폭을 보여 고용시장 부진에도 내수시장이 살아나고 있다는 조짐을 보였다.


반면 이날 발표된 톰슨로이터/미시간대 집계한 8월 소비심리평가지수는 1980년 5월 이래 최저치인 53.9로 나타나 예상치를 크게 밑돌았다. 경기침체가 시작된 2007년 12월 이후 지난 5년간 소비심리지수 평균치는 89였던 것에 비교하면 매우 낮은 수치다.


미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는 9일 “가계지출이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으며 투자심리도 주가폭락으로 악화됐다”면서 현재의 제로금리 기조를 2013년까지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미국 사상 초유의 신용등급 강등 사태에 이어 뉴욕증시가 2008년 이후 가장 큰 주간 낙폭을 보이면서 소비자들의 경기기대치는 크게 위축된 상태다. 7월 실업률도 9.1%로 여전히 높으며 기업들의 신규고용도 늘지 않고 있다.


대럴 크롱크 웰스파고 최고투자책임자(CIO)는 “소매판매 증가는 주가에 매우 긍정적인 호재”라면서 “성장세가 둔화되고 있지만 그것이 침체에 빠지고 있다는 것은 아니며, 기업 실적도 전반적으로 양호하고 실적 대비 주가 수준(밸류에이션)도 낮아 매력적인 상황”이라고 말했다.


◆ 유가는 둔화 우려에 소폭 하락 =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서부텍사스산중질유(WTI) 9월 인도분 선물가격은 전일대비 0.4%(34센트) 하락한 배럴당 85.38달러로 장을 마감했다. 런던국제거래소(ICE)의 북해산 브렌트유는 9월 인도분 선물가격은 21센트 내린 배럴당 107.81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소비심리가 31년만에 최저를 기록한 것과 프랑스 2분기 GDP 증가율 정체, 유로존 6월 산업생산이 예상을 밑돌고 감소하면서 유가는 개장 전 2% 넘게 떨어진 채로 시작했으나 뉴욕 주가가 상승세를 유지하면서 낙폭을 줄였다.


오이겐 바인베르크 코메르츠방크 상품시장연구책임자는 “시장의 현재 동인(動因)은 ‘공포’이며 원자재시장은 미국과 중국의 성장둔화와 유럽 위기라는 매우 어려운 상황에 직면해 있다”고 말했다.




김영식 기자 gr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