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주간뉴욕전망] 어닝시즌 개막..관건은 눈높이

시계아이콘02분 21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뉴욕증시는 고용시장 회복이 예상보다 느리다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하며 지난주를 마무리했다. 7일 발표된 노동부 고용지표는 실망스러웠지만 뉴욕증시는 후반 낙폭을 상당 부분 만회하며 거래를 마쳤다. 실망스러웠지만 고용지표가 큰 악재는 아니라고 판단한 것. 월가는 고용지표가 매우 좋기를 기대했지만 그냥 좋았을 뿐이라고 평했다. 역으로 출구전략이 지연될 가능성은 더 커졌다는 심리도 후반 낙폭 만회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이번주 뉴욕증시는 어닝시즌을 맞이하게 된다. 어닝시즌의 개막을 알리는 미 최대 알루미늄 생산업체 알코아는 주간 첫 거래일인 10일 장 마감후 분기 실적을 공개한다.

이번 어닝시즌을 통해서도 기업이익 증가가 지속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다만 지난주 고용지표처럼 지나친 기대감은 조정의 빌미가 될 수도 있다.


물론 연방준비제도(Fed)의 양적완화 지속에 기반한 상승추세가 꺾이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어쨋든 기업 이익은 계속 늘어날 것이고 따라서 올해 중반 이후에는 고용 증가 및 소비 확대 등을 기대해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이다.

어닝시즌의 화두는 이익 증감 여부가 아니라 증가 규모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주 다우와 S&P500 지수는 각각 0.84%, 1.10%씩 오르며 6주 연속 상승에 성공했다. 지난주 주춤했던 나스닥 1.90% 오르며 상승세를 재개했다.


[주간뉴욕전망] 어닝시즌 개막..관건은 눈높이
AD


◆기업이익 5개 분기 연속 증가


신용평가사 S&P는 지난해 4분기 S&P500 지수 구성 기업의 이익 성장률이 27%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다. 톰슨 로이터는 보다 높은 32%를 예상했다. 2009년 4분기부터 5개 분기 연속 플러스 성장률을 기대하고 있는 것. 앞서 S&P500 구성 기업의 이익 증가율은 2008년 3분기까지 역대 최장인 9개 분기 연속 마이너스를 기록한 바 있다.


톰슨 로이터는 S&P500 주요 10개 업종 지수 중 유틸리티를 제외한 9개 업종에서 이익 증가율이 플러스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S&P는 유틸리티 업종 이익 증가율도 11%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오히려 전기통신 업종과 필수 소비재 업종의 이익 증가율이 각각 7%, 6%로 더 낮을 것으로 전망했다.


금융업종은 가장 높은 250%의 이익 증가율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다음으로 에너지 118%, 소재 70%, 임의 소비재가 63%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톰슨로이터는 S&P500 구성 기업의 매출 증가율은 6%일 것으로 예상했다. 기술업종과 유틸리티 업종의 매출 증가율이 각각 13%, 11%로 높을 것으로 예상했다.


이번주에는 다우 30개 종목 중 알코아(10일) 인텔(13일) JP모건 체이스(14일) 등 3개 종목이 실적을 공개한다.


알코아는 주당 18센트의 영업이익을 기록할 것으로 기대된다. 2009년 4분기에는 28센트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2009년 4분기 주당 순이익은 1센트였다. 인텔과 JP모건은 각각 주당 이익이 53센트, 1.10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2009년 4분기에는 각각 40센트, 75센트였다.


◆예상치 부합이면 본전 어려울수도


표면적으로 이익 증가가 기대되는만큼 어닝시즌은 증시에 호재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일부 월가 관계자들은 조정의 빌미가 될 수도 있다고 지적한다. 이익 증가와 무관하게 투자자들의 기대감이 너무 높다는 것이다. 마치 지난주 고용지표가 그랬던 것처럼.


PNC 웰스 매니지먼트의 제임스 듀니간 매니저는 "실적이 실망스럽다면 후퇴의 이유가 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


특히 알코아와 JP모건의 경우 12월 이후 각각 25%, 16%나 올라 부담이 만만치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린드 월독의 제프리 프리드만 선임 투자전략가는 "기업 실적이 예상치에 부합하거나 미치지 못할 경우 최대 8% 되밀림을 보일 수도 있다"고 전망했다. 반면 이익이 확실히 기대치를 웃돌 경우 4~5%의 상승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예상치에 부합해봤자 본전도 못 찾을 수 있다는 지적이다.


◆물가·소매판매·산업생산과 베이지북


지난주 고용지표가 비록 기대치에 크게 못 미쳤지만 시장은 크게 실망하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뉴욕증시도 후반 낙폭을 크게 줄였을 뿐 아니라 달러 역시 초반 약세로 이내 낙폭을 줄이는 모습이었다. 기대에 못 미쳤을뿐 고용시장 회복은 여전히 완만하게 진행되고 있다는 평가였던 셈. 10월과 11월 고용지표가 상향조정된 것도 긍정적이었다.


이번주에는 발표되는 경제지표도 많다. 11월 도매지고(11일) 12월 수입물가지수, 12월 재정수지(이상 12일) 12월 생산자물가지수(PPI), 11월 무역수지(이상 13일)가 공개되고 마지막 거래일인 14일에는 12월 소비자물가지수(CPI), 12월 소매판매, 12월 산업생산, 1월 미시간대학교 소비심리지수, 11월 기업재고 등이 한꺼번에 쏟아진다.


블룸버그 예상치에 따르면 소매판매는 6개월, 산업생산은 2개월 연속 증가세를 유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식료품과 에너지 항목을 제외한 근원 PPI와 CPI는 각각 0.2%, 0.1%의 완만한 증가율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12일에는 베이지북이 공개된다. 베이지북은 오는 25~26일 양일간 열리는 올해 첫번째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분위기를 미리 읽어볼 수 있는 재료가 된다는 점에서 시장의 주목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13일에는 유럽중앙은행(ECB)이 기준금리를 결정한다. 1.00% 동결이 예상된다. 같은날 벤 버냉키 연준 의장은 연방예금보험공사(FDIC) 포럼에 참석해 중소기업 대출 제약 요인들에 대해 연설할 예정이다.




박병희 기자 nut@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6:38
    다주택자 매물 늘자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2주 연속 축소…강남 둔화 뚜렷
    다주택자 매물 늘자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2주 연속 축소…강남 둔화 뚜렷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 폭이 2주 연속 좁혀졌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시점이 다가오면서 다주택자들이 세 부담을 줄이기 위해 호가를 낮춘 매물을 내놓고 있는 것이 주된 원인으로 꼽힌다. 한국부동산원이 12일 발표한 2월 2주 차(9일 기준)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 자료를 보면,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 상승률은 직전 주보다 0.05%포인트 낮은 0.22%로 집계됐다. 다만 서울 아파트값은 53주째 상승세를 이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