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지난번 금발심 회의때 금융위가 주도해 현행 단기금리와 코리보가 대표성을 갖지 못한다는 문제제기가 있었다. 미국의 트레져리빌과 같이 단기물쪽에서도 지표금리 역할을 해줄 필요가 있다는 것이었다. 금융위가 주도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금융위와 금감원, 한국은행 등 금융기관간 충분한 협의와 논의를 거쳐 컨센서스가 이뤄지면 재정부는 발행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는 입장이다.” 24일 기획재정부 관계자가 이같이 말했다.
그는 “당국입장에서는 물량소화차원이 아닌 금융시장에 대한 인프라제공 차원에서 접근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금융위원회는 3개월물과 6개월물 등 단기국채 발행을 검토하겠다고 밝힌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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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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