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10여년 후 태양광발전이 원자력보다 싸진다"

시계아이콘02분 08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세계 3대 태양전지 창업자 스정룽 회장 "대기업 진입하면 태양광시장 확대될 것"

[아시아경제 박성호 기자]세계 3대 태양전지 업체인 썬택의 창업자이자 CEO인 스정룽 회장(사진)은 한국을 비롯,대기업들이 태양광 발전산업에 참여하는 것은 바람직한 현상이라고 밝혔다.


산업특성상 대기업의 진입이 중소기업의 발전을 가로막지 않고 상호 협력을 통해 발전속도를 가속화시킬 수 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스 회장은 12일 서울 쉐라톤 워커힐호텔에서 열린 서울디지털포럼에 참석, 기자간담회를 열어 이같이 밝혔다.


이 자리에서 스 회장은 모래(실리콘)와 태양열만 있으면 되는 태양광발전이 화석연료 대체에너지 중 가정 청정하고 풍부한 에너지 공급원이 될 것이며 앞으로 15년 후에는 원자력 발전 비용보다 단가가 싸질 것으로 전망했다.

다음은 스 회장과의 일문일답.


-썬택의 경쟁력은 무엇인가.


▲2001년 창업돼 10년도 안된 역사지만 세계적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우수한 기술력과 신뢰성(25년 보증), 우수 인력 세가지로 볼 수 있다. 지난 2005년 뉴욕증시에 상장된 후 성장세가 더욱 가팔라졌다.


-한국의 대기업들이 태양광 발전쪽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실제 대규모 투자도 계획 중인데 향후 전망을 어떻게 보나.


▲최근 일본, 대만 한국 등 세계 각국의 큰 기업들이 태양광 발전에 투자하겠다고 한다. 투자가 늘어나는 것은 미래에 대한 확신이기 때문에 긍정적이다. 화석연료를 태양광발전으로 대체하겠다는 것은 더욱 바람직하다.
대기업들이 업계 발전에 더 기여를 할 것이다.


한국정부는 비교적 초기에 에너지 발전분야에 관세 세제 등을 약속한 나라다. 앞으로도 정부의 지원이 지속되기를 바란다.


특히 산업특성상 대기업이 진출하더라도 중소기업들과 협력해 태양광발전 시장을 더욱 확대할 수 있다고 본다.


-한국 대기업의 참여가 늦었는데 성공할 수 있나.


▲삼성과 LG 등 대기업들은 반도체에서 다른 제조업분야에서 생산성 높이는데 많은 경험을 쌓았다. 또 풍부한 재원이 있다. 시장 초기진입기업이 아니라는 것이 조금 부담스럽지만 일단 이들이 한 분야에 투자하기로 마음을 먹으면 초기진입 성공가능성이 높고 브랜드 파워에 힘입은 발전 또한 빠를 것이다.


다만, 썬텍은 이미 글로벌 인지도가 높고 선점기업이다. 업계 이해도가 높다. 대기업의 진입이 소기업의 성장을 저해하지 않는다.


산업 자체가 글로벌하기 때문에 범지역적인 협업이 필요하다. 앞으로 협업으로 더 발전할 수 있다는 점을 재차 강조하고 싶다.


-썬택의 경쟁력 원천은 기술력이라고 했는데 그 비결은?


▲썬택 뿐 아니라 신기술, 차세대 기술을 상업화 하는데는 시간이 걸린다. 사업 초기에는 소규모 투자자들로부터 600만달러를 받아 시작했다. 생존이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줘야 했다. 주주들에게 가치창출력을 입증해야 했다. 따라서 기존의 기술력을 개선하는데 집중해 이를 증명했다. 이 후 수익성을 확보했고 그 다음 차세대 기술을 상업화할 수 잇는 능력을 입증할 수 있었다.


-정부가 보조금 등 혜택 덕분에 고성장이 가능했는데, 이런 혜택이 사라지면 경쟁력이 있다고 전망하나.


▲지난 10년간 태양광 발전 비용(Cost)이 급격히 떨어졌다. 최근 상황을 보면 미국 캘리포니아나 이탈리아에서는 킬로와트당 불과 25센트 정도 밖에 들지 않는다. 향후 3년이면 신재생에너지와 일반 화석연료 에너지 생산비용이 경쟁가능할 정도가 될 것이다.


따라서 향후 5년 후 전망하며 태양광 발전 시장에 보조금이 줄더라도 충분히 생산이 가능하다.


-대체 청정 에너지로서 원자력 발전을 어떻게 평가하나.


▲원자력은 우라늄 자원이 필요한데 매장량이 제한적이다. 향후 60년 정도 밖에 안된다. 단기, 중기적으로는 해결책이 될 수 잇다.


하지만 원자력 발전소를 보유하기 위해 막대한 자원과 기술력 확보에 10년이 넘는시간이 걸린다. 반면 태양광은 저렴하게 지속적으로 쓸 수 있다.


특히 지금이야 원자력 발전의 생산단가가 태양광발전보다 싸지만 15년 후부터는 오히려 태양광에너지가 더 싸질 것으로 확신한다. 정부도 청정에너지 구축에 장기적 관점을 가져야 한다.


-최근 지붕 위에 얹는 대형 집열판보다 유리창에 붙이는 초박막필름 기술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앞으로 태양광 발전의 기술발전 방향을 내다본다면.


▲10년 넘게 호주에서 태양광발전에 대해 연구할 때 초박막 필름 테크로롤로지를 연구했다. 당시에는 태양광 발전 원료인 실리콘의 가격이 비싸서 필름기술 도입을 하려고 했던 것이다. 그러나 지금은 실리콘 가격이 많이 하락해 충분한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


특히 실리콘방식의 테크놀로지의 발전효율성이 19% 가량인 반면 필름방식은 6∼9%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 전체 발전비용은 실리콘 방식보다 2.5배 높다. 더욱이 필름방식의 원료인 카드늄은 유해물질로 일본의 경우 수입자체가 안된다.


AD

결론은 박막필름 기술 쪽에 미래가 없다가 아니라 실리콘 기술에 비해서는 많은 노력과 투자가 필요하다는 점이다.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박성호 기자 vicman1203@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박성호 기자 vicman1203@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