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대진공업이 신규사업 투자 소식에 힘입어 상승중이다.
12일 오후 2시40분 현재 대진공업은 전일 대비 340원(10.69%) 상승한 3529원을 기록중이다. 키움증권을 통한 개인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집중되고 있다.
이날 대진공업은 16억원을 구미공장내 스핀TV(306도 회전 LED TV), LED조명 및 모듈, OLED생산라인 구축을 위해 투자한다고 밝혔다.
자동차 부품 업체 대진공업은 올 초 LED 사업에 진출한다고 밝힌 후 엘이디웍스가 개발, 생산해 LG전자가 판매하는 스핀 TV를 독점생산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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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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