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솔 기자]열연, 냉연 스테인리스 강판 전문 가공업체 황금에스티가 코스피 이전 첫날 약세다.
29일 오전 9시49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황금에스티는 전날보다 330원(3.66%) 하락한 8690원에 거래중이다.
황금에스티는 비철금속 제조업체로 최대주주는 54.12%의 지분을 보유한 김종현 및 특수관계자 5명이다. 지난해 매출액 1553억원, 당기순이익 13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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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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