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오는 29일 황금에스티를 신규 상장한다고 27일 밝혔다.
황금에스티는 비철금속 제조업체며 최대주주는 54.12%의 지분을 보유한 김종현 및 특수관계자 5명이다. 지난해 매출액 1553억원, 당기순이익 13억원을 기록했다.
황금에스티는 코스닥시장 상장법인으로 별도의 공모 과정을 거치지 않으며 상장 주식수는 보통주 1000만주다. 황금에스티 주권의 시초가는 상장일 오전 8~9시에 코스닥시장에서의 최종 매매거래일인 28일 종가의 90~200%사이에서 호가를 접수해 매도호가와 매수호가가 합치되는 가격으로 결정된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임선태 기자 neojwalker@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