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황건호 금융투자협회 회장이 오는 6일부터 7일까지 터키 이스탄불에서 개최되는 국제통화기금(IMF)·세계은행(WB) 총회에 참석하기 위해 출국했다고 금투협은 5일 밝혔다.
황건호 회장은 이스탄불에서 개최되는 이번 총회의 본회의 및 세미나에 참석하고 터키 증권협회 등 현지 유관기관들을 방문할 계획이다.
황 회장은 이어 11일부터 13일까지 호주 시드니에서 개최되는 제14차 ASF(Asia Securities Forum)총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금투협 관계자는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 15개국 증권협회 대표가 참석하는 이번 행사에서 'The challenge of regulating financial markets'를 주제로 패널토론이 실시되고 각 참여국들의 Country Report가 발표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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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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