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1회 중소기업주간(18~22일)을 맞이해 '중소기업 녹색성장 선언식 및 정책 심포지움'이 18일 여의도 중소기업 중앙회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다.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 한승호 이노비즈협회장, 이기우 중소기업진흥공단 이사장 등 주요 협단체장들과 국회 지식경제위원회, 중소기업청장 등 정부 인사가 참석할 예정이다.
1부행사인 중소기업 녹색성장 선언식에서는 중앙회내 녹색성장 지원센터의 현판식을 열고 성명기 여의시스템 대표, 이희자 루펜리 대표가 녹색성장 선언문을 낭독한다. 2부인 심포지움에서는 정부의 녹색성장 정책방향에 대해 최진혁 녹색성장기획단 과장과 김태일 중기청 국장이 주제를 발표하며 '녹색성장시대 중소기업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문병무 고려대 교수의 리드로 토론을 진행한다.
한편 부대행사로 회의장 로비에서 중소기업이 만든 친환경 녹색상품의 전시회가 열릴 예정이다.
박충훈 기자 parkjov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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