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솔라가 큰 폭의 감자를 결정했다는 소식에 하한가로 추락했다.
12일 오전 9시5분 현재 대우솔라는 전날보다 65원(14.77%) 떨어진 375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우솔라는 전날 공시를 통해 90%의 감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대우솔라는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보통주 액면가 500원의 주식 10주를 동일 액면금액 1주로 병합하는 방법의 감자를 실시하며, 감자 후 자본금은 11억원으로 감소한다.
구경민 기자 kk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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