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한 광주 서구의원 '현장서 헌신하는 공직자 존중'

337회 임시회 5분발언 통해 공직자 치하
위기 순간마다 주민보다 먼저 도착해

광주 서구의회 백종한 의원.

광주 서구의회 백종한 의원(화정3동, 화정4동, 풍암동)이 23일 제33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재난·안전·민생·복지 현장에서 근무해 온 공직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백 의원은 "강풍·폭설·폭우·한파 등 기후위기가 일상화된 상황 속에서, 재난안전상황실 운영, 하천 유지관리, 취약계층 보호 등 각종 현안의 최전선에 공직자들이 서 있었다"며 "위기의 순간마다 주민보다 먼저 현장에 도착한 사람들이 공직자이며, 이들의 헌신 덕분에 주민의 일상이 지켜졌다"고 평가했다.

더불어 백 의원은 "공직자의 안전과 근무 여건이 보장될 때 주민의 안전도 지속될 수 있다"며 "묵묵히 책임을 다해온 공직자들이 존중받는 행정, 사람을 중심에 둔 행정이 서구의 강한 경쟁력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호남팀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s6751@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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