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올바이오파마는 연결 기준 지난해 영업손실이 9억2000만원으로 적자전환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1일 공시했다.
매출은 1552억원으로 전년 대비 11.7% 증가했다. 순손실은 56억원으로 적자 폭이 확대됐다. 4분기 영업손실은 20억원으로 전년 동기(영업이익 27억원)와 비교해 적자전환했다. 이 분기 매출과 순손실은 각각 375억원과 62억원이었다.
건설부동산부 이정윤 기자 leejuyoo@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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