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구기자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지난 29일 지역 내 주요 행사장을 찾아 시민과 청소년들의 활동을 격려하며 현장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 이날 이 시장은 줄넘기대회에서는 선수들의 열띤 도전을 응원하고, 청소년 국악 발표회에서는 전통문화 계승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지난 29일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2025년 경기도지사기 줄넘기대회' 개회식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고양특례시 제공
이동환 시장은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2025년 경기도지사기 줄넘기대회' 개회식에 참석해 축사를 전하며 참가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했다.
15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한 이번 대회는 30초 번갈아 뛰기, 3분 뛰기, 프리스타일, 단체전 등 다양한 부문에서 기량을 겨루는 자리였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지난 29일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2025년 경기도지사기 줄넘기대회' 개회식에 참가해 참가자들을 응원하고 있다. 고양특례시 제공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지난 29일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2025년 경기도지사기 줄넘기대회' 개회식에 참가해 참가자들을 응원하고 있다. 고양특례시 제공
이동환 시장은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고 스포츠맨십을 통해 건강한 활력을 얻기를 바란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현장의 열기를 북돋웠다.
같은 날 이동환 시장은 고양문화원 야외공연장에서 진행된 '고양 청소년 국악 발표회'에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지난 29일 고양문화원 야외공연장에서 진행된 '고양 청소년 국악 발표회'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고양특례시 제공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지난 29일 고양문화원 야외공연장에서 진행된 '고양 청소년 국악 발표회'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고양특례시 제공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지난 29일 고양문화원 야외공연장에서 진행된 '고양 청소년 국악 발표회'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고양특례시 제공
이동환 시장은 축사를 통해 "우리 청소년들이 국악을 통해 성취감과 전통문화의 소중함을 느끼고, 나아가 '국악'을 널리 알리는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밝히며 청소년들의 활동을 격려했다.
이날 고양시 초·중학생 단원 66명은 국악 오케스트라와 합창 공연을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의 이번 이틀에 걸친 현장 방문은 스포츠와 문화예술 분야를 아우르는 시민들의 다양한 활동에 대한 시의 적극적인 지원 의지를 보여주는 행보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