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두환기자
경기도 용인시는 고용 확대에 이바지한 관내 중소기업을 발굴하기 위한 '2025년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인증' 기업을 모집한다.
신청 대상은 1년 이상 용인에 본사·지·공장 등을 두고 2년 이상 가동 중인 5인 이상∼300인 미만의 중소기업 중 고용 증가율 5% 이상, 고용 증가 인원 3∼5명 이상인 기업이다.
시는 경영 건전성, 고용증대, 고용환경 안정성 등 3개 분야를 중심으로 종합 평가하고, 지역 인재와 취업 취약계층 채용 실적 등을 반영해 다음 달 중 인증 기업을 선정한다.
선정 기업에는 ▲인증서·현판 수여 ▲청년일자리사업 등 기업 참여형 일자리 사업 가점 ▲기업지원 사업 우선 참여 기회 ▲전통시장·공영주차장 1년 무료 이용 ▲지방세 세무조사 1년 유예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희망 기업은 전자우편(pjh0913@korea.kr)이나 시청 일자리정책과에 등기우편으로 신청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