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세종충청취재본부 김경동기자
남서울대학교 양궁부가 올림픽제패기념 ‘제41회 회장기 대학·실업 양궁대회’ 대학리그에서 개인종합 및 단체전 1위를 수상하며 새로운 강호로 떠올랐다.
남서울대학교 양궁부가 올림픽 제패 기념 제41회 회장기 대학·실업 양궁대회 대학리그에서 개인종합 및 단체전 1위를 수상했다.
이번 대회에서 박상민 선수(스포츠비즈니스학과)는 컴파운드 종목 개인전 1위와 더블라운드 50m에서 2위를 차지했다.
단체전에도 출전한 박 선수는 서정환(휴먼케어학과), 조정민(휴먼케어학과) 선수와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며 단체전 1위를 달성했다.
박상민 선수는 “8월부터 대회 준비하며 학교 양궁장에서 매일 14시간씩 3~400발 이상 쏘며 훈련했다”며 “경기중에는 욕심내기보다 내 페이스대로 차분하게 집중해서 경기에 임했기 때문에 1위를 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