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구, 남도향토음식박물관서 특별강좌 운영

광주광역시 북구가 오는 31일부터 다음 달 28일까지 남도향토음식박물관에서 ‘겨울 단기 특별강좌’를 운영한다.

특별 강좌는 지역 주민 32명을 대상으로 '나를 위한 브런치 요리'를 주제로 열린다.

운영 기간 중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총 5회에 걸쳐 ‘광주시 무형문화재 제17호(남도의례음식장)’ 이수자인 임영란 강사의 다양한 퓨전 요리 이론과 실습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요리 실습은 ▲1회차 문어솥밥?감자문어볶음 등 5종 ▲2회차 곶감먹물치아바타샌드위치?부라타치즈샐러드 등 4종 ▲3회차 아보카도명란비빔밥, 버섯참깨샐러드 등 4종 ▲4회차 베이글호두샌드위치,카프레제샐러드 등 4종 ▲5회차 베이컨에그카나페?연어바게트부르스게타 등 4종이다.

호남팀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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