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헬스케어, 원주시 지역사회에 생활용품 지원

의료기기 전문기업 '온누리헬스케어'는 원주시 문막읍 부론면 손곡리 3개 마을에 생활용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영향으로 중단한 정기 봉사활동을 재개해 지역사회와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나눔을 실천하겠다는 취지다.

개인용온열기 등 기부품들은 21일 각 마을 이장을 통해 전달됐다.

온누리헬스케어 김남용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정기 봉사활동을 중단해야 했으나 다시 시작하게 돼 기쁘다"라며 "공백기가 있던 만큼 더욱 활발하게 재능기부 등 여러 측면에서 지역사회에 헌신하겠다"고 밝혔다.

온누리헬스케어는 '건강이 제일의 재산이다'라는 슬로건을 내세운 의료기기 전문기업으로, 지난 1월 '2023 고객감동경영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디지털마케팅부 정진 기자 peng1@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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