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취재본부 윤자민기자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도시철도공사(사장 윤진보)는 올해 첫 태풍인 오마이스에 대응해 23일과 24일 양일간, 양 차량기지와 역사 시설물 등을 대상으로 침수 및 누수, 건축물 균열, 지반 침하 등 각종 안전사고에 대비한 현장 점검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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