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미코바이오메드는 쌍용건설과 코로나19 진단 장비 및 진단 키트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10억2259만원이다. 이는 2019년 매출 대비 25%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오는 19일까지다.
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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