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문채석 기자]가상통화 시가총액 1위 비트코인이 국내와 해외시장에서 각각 410만원, 3700달러대에 머무르고 있다.
28일 가상통화거래소 빗썸에 따르면 오전 6시6분 기준 비트코인이 24시간 전보다 14만4000원(3.39%) 하락한 410만1000원을 기록했다. 하루 동안 197억원어치가 거래됐다.다른 코인도 내림세였다. 비트코인 캐시(-9.49%), 이더리움(-8.74%), 모네로(-8.67%), 이오스(-7.93%) 등이 하락했다.
같은 시각 다른 거래소 업비트에서도 비트코인이 전일 오전 6시분 대비 11만1000원(2.62%) 내린 412만6000원에 거래됐다.업비트에서도 코인들이 약보합세였다. 비트코인 캐시(-11.35%), 엔도르(-10.63%) 등이 내렸다.
해외에서도 코인들이 일제히 내렸다. 시황기업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27일(현지시간) 기준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4.63% 내린 3659.73달러(약 411만원)를 기록했다.비트코인 캐시(-12.01%), 이더리움(-10.35%), 카르다노(-10.11%) 등이 하락했다.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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