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강북구-SH 업무협약식
구는 현재 강북구 우이동 일대에 예술인을 위한 수요자 맞춤형 임대주택 공급을 추진 중이다. 이 지역은 올해 서울형 도시재생(근린재생 중심시가지형) 사업으로 선정된 곳으로 예술인촌, 청자가마터 체험장 조성 등이 계획돼 있기도 하다.또 저출산·고령화에 따른 ‘젊은 강북’ 만들기 사업 일환으로 ‘청년주택, 도전숙(창업자), 신혼부부주택’등 수요자 맞춤형 임대주택 공급을 확대해 청년 인구 유입을 적극적으로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예술인, 대학생, 창업자, 신혼부부 등 다양한 계층의 수요자 맞춤형 주택 공급을 계획 중”이라며 “SH서울주택도시공사와 함께 수요자 맞춤형 주택사업이 원활히 이루어지도록 노력하겠다. 많은 청년들이 강북구를 찾아와 ‘활기찬 강북, 젊은 강북’을 만들어 달라”고 말했다.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