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08월 14일 가장 많이 본 기사는 문제원 기자가 쓴 '변사체'라며 유병언 시신 신고…법원 "포상금 못 받아"입니다.다음은 오후 6시 기준 오늘의 아경 뉴스 Top10 입니다.
▲2014년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 수배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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