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F에셋 매니지먼트, 모두투어 주식 16만주 취득

[아시아경제 김원규 기자] 홍콩 자산운용사 JF에셋매니지먼트 리미티드가 19일 모두투어 지분을 16만1824주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특수관계자 2인을 포함한 JF에셋의 모두투어 지분율은 기존 7.23%에서 8.51%로 1.28% 상승했다. 김원규 기자 wkk0919@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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