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플라자, 식당가 최대 50% 할인

AK 푸드 페스티벌 개최…식당 음식 50%↓

[아시아경제 김재연 기자] AK플라자는 식품관 음식 가격을 최대 50% 할인해주는 'AK 푸드 페스티벌' 행사를 연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구로본점, 수원AK타운점, 분당점, 평택점의 식품관 ‘AK푸드홀’에서 진행된다. 행사기간 식품관 대표 인기 브랜드 25개를 선정해 최고 50%까지 할인 판매한다. 하림과 목우촌의 통닭 전품목을 50% 할인해 판다. 풀무원의 두부, 계란, 샐러드 등 3종과 안젤로 라지사이즈 피자도 20% 할인 판매한다. 이밖에 후쿠오카함바그, 도쿄하야시라이스, 파파육개장, 라롬드뺑, 카페드마티네, 생어거스틴 등 27개 매장에서 10~50% 할인 행사를 한다. 또 12일에는 ‘해피백’ 이벤트를 통해 식품관 전용 쇼핑백에 가득 담긴 6만원 상당의 애경 생활용품을 1만원에 판매한다. 한편 AK플라자는 12일부터 4개점의 AK푸드홀에서 식품관 전용 친환경 쇼핑백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김재연 기자 ukebida@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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