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성 '김국진과 이혼…살기 위해 했다' 무슨 뜻?

이윤성. 사진=채널A 방송화면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개그맨 김국진의 전 아내인 배우 이윤성의 과거 이혼관련 발언이 화제다. 이윤성은 지난 6월 채널A '웰컴 투 시월드'에 출연해 이혼 당시 심경과 치과의사 홍지호와의 재혼까지의 상황을 털어놨다.이윤성은 "내가 한 번 이혼을 겪었을 때 엄마뿐 아니라 아빠의 가슴에 못질을 했다. 그때는 너무 죄송스러웠지만 내가 살기 위해 이혼했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이윤성은 이어 "아무리 주변에 좋은 지인이 있어도 부모님 곁에 있을 때 가장 마음이 편하다"며 "엄마의 품이 제일 포근하고 천국이라는 느낌이 들었다"고 말했다.한편 이윤성은 2002년 10월 개그맨 김국진과 결혼 한 뒤 1년 6개월여 만에 이혼했다. 이후 치과의사 홍지호와 재혼했다.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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