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학습 및 성격유형 진단 설문에 참여하는 학부모<br />
13일 오후 1시30분에는 학생을 대상으로 23일 오전 10시에는 부모를 대상으로 한 워크숍이 열리며,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사전등록 후 온라인 진단 검사에 참여해야 한다. 초등 고학년 및 중학생 자녀와 학부모 20쌍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프로그램에 대한 문의와 신청은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홈페이지(//self.sd.go.kr)또는 전화(2286-6164~6), 방문 등을 통해 할 수 있다. 정원오 구청장은 “자녀의 학습유형을 부모님도 알게 되면 자녀에 대한 이해와 함께 서로 도움이 되는 학습법에 대해 고민도 할 수 있고 서로를 존중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