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준용 기자] 검찰이 음주운전을 하다 추돌사고를 낸 유명 프로골퍼를 재판에 넘겼다.서울중앙지검 형사7부(부장검사 박성근)는 28일 유명 프로골퍼 박모(31)씨를 교통사고처리특례법과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불구속기소했다고 28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박씨는 3월말 밤 11시 반께 서울 강남구 올림픽대로에서 음주운전을 하다 정차 중인 차량을 들이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박씨의 당시 혈중알콜농도는 면허취소에 해당하는 0.119%였던 것으로 조사됐다. 박준용 기자 juneyong@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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