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태진 기자]중소기업청은 7일 산학연협력 기술개발사업의 중추 역할을 수행할 9개 대학 연구기관을 거점형 기관으로 추가 선정했다고 밝혔다.연구기반이 열악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대학 및 연구기관이 보유한 인프라를 활용해 기술개발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총 46곳이 거점형 기관으로 지정됐다.이들 기관은 오는 24일까지 저마다 보유한 장점과 지역 특성에 맞는 중소기업을 자체적으로 모집 지원할 예정이다.참여 희망 기업은 한국산학연협회(www.auri.or.kr)나 중소기업기술개발 종합관리시스템(www.smtech.or.kr), 거점형 기관의 중소기업산학연협력센터로 문의하면 된다.조태진 기자 tjjo@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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