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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홍유라 수습기자]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 대사가 8일 오전 신촌 세브란스병원을 찾은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와 나경원, 신의진, 김학용, 박대출, 김종훈 등 의원들을 맞이하고 있다. [사진 = 연세 세브란스병원 제공]홍유라 수습기자 vandi@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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