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황인준 네이버 CFO(최고재무책임자)는 8일 열린 2014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이 기간 라인 매출의 구성비가 전분기 대비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며 "여전히 게임이 60%를 차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게임 외 매출 비중은 스티커가 15%, 광고를 포함한 기타 부문이 25%를 차지했다. 전 분기 대비 스티커 비중은 소폭 줄고, 광고 및 기타 부문은 소폭 늘었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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