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교촌에프앤비는 교촌치킨 광고 모델에 배우 이민호를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교촌은 이민호가 국내외 영향력을 가진 글로벌 아시아 스타라는 기준에 적합하고 배우 및 가수로서 전방위 활약이 가능하기 때문에 광고 모델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올해 동남아시아 및 중국 등에 진출할 계획인 교촌은 중국 내 최대 SNS 채널인 ‘웨이보’에만 2000만이 넘는 팬수를 보유한 이민호의 영향력으로 해외사업에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지난 15~16일 진행된 광고 촬영은 교촌이기에 가능한 이야기를 주제로, 수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교촌치킨의 맛과 희로애락의 감동을 이민호를 통해 다양하게 담아냈다.이은정 기자 mybang21@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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